저녘을
쌀국수로 얼추 때웠다
분명 밤이 깊으면 또 허전할거에 대해 삶은겨란 서너개 준비를
그러면서 야구구경을 하다가
엘지펜인 나는
삼성에게 9대1 패하는걸 보면서
또 열을받고 씩씩 거리는데
아래동생이
" 형님! 모하세요?
" 응 야구봤어"
" 식사나 하세요"
" 오잉 ? 쌀국수로 때웠건만"
" 고맙다"
" 고맙긴요 형님이 계셔서 우리가 얼마나 좋은데요"
" 그래 ㅎㅎ"
" 잘먹을께"
글치 않아도 저녁을 얼추 먹었던터에 다시또 장어덮밥을
절반쯤 먹으니 배가 ...
어떻게 뱃골이 이렇게 줄수 있을까
줄어도 너무 줄어서 걱정이다
이래서야 어찌 살이붙을까
다들 살이 빠졌다고 난리드만
앞으로 3키로 몸무게 올리기 위한 프로젝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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