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 님,,,
저녁 식사는 하셨는지요?
내일이, 어버이날.
이 나이에 살아가고 있어도?
엄마를 그리워 하는 마음은~
모두가~
같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미?
양친 부모 안 계시니~
더 깊은, 그리움이 되어지고요.
어찌, 외출하다 보니?
내리는 비 님이 그렇게 인도 하십니다.
빗줄기에 몸을 맡기어~
어제의 부족했던~
밑 반찬들을 구하여 돌아왔지요.
독립군의 생활이?
단조로워지는 것 같아서?
쓸슬한 마음도 들지만,,,
용감하게 지내려면~
챙겨서 먹고, 정리도 해야 하기에?
가능하면~
용감하고 씩씩하게 지내려고 발버둥입니다.
카네이션 달아드릴 부모님 부재?
달아 줄 아들 하나~
멀리 외국에 살아가고 있으니?
목소리 만으로 만족해야 하는 시절에 안착을 했네요.
벗 님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어버이 날 보내세요.
호명산 정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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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앤디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그렇습니다 석촌 형님~
저야, 그 곳에서 홀로 나온?
독립군의 일상들을~
즐거움으로 바꾸어 보려고, 노력하며 지내지요.
이제는 긴 시간의 세월이?
안부 만이라도 챙겨 지면~
감사할 조건이 되고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형님~
저는 양 방에 가지 않을 거예요.
또 다시, 열리지도, 읽기도, 쓰기도 되지 않는?
강등을 겪고 싶지 않아서요.
현실에 만족하는 방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어느 누구와의 대화가 아니어도~
기억 속의 그 사람들의?
저에게 남아있는 추억의 부분들을 떠 올리면서 요.
항상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석촌 형님~ -
작성자지존이 작성시간 26.05.13 같은 독립군 한분 생겨서 다행입니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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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앤디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독립을 축하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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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운선 작성시간 26.05.13 그러게요 어버이 날은 유독 쓸쓸 하지요 독립군으로 편성 되신걸 축하 해얄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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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앤디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그 세월의 시간이,,,
길다는 것이~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