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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베짱이의 하루가 될순없을까?

작성자칼라풀|작성시간26.05.26|조회수285 목록 댓글 23

문득~
눈을 뜨니 오전4시30분 __;;;
6시까지 더 자려다가 A 걍 일어나자
이영차~~~ 몸을 일으켜 봅니다

수건 빨래 비싹 말라 개어서 원위치~
어제 암벽등반 다녀온 남편빨래와
이것저것 때려넣어 세탁기 돌리고~
돌린빨래 남편깨워서 널어 하려다
A라이~ 내가 해버립니다 ㅎ

아침 마다 간편식을 먹지만
어제 술을 많이 마신것 같아
된장찌개도 끓여보고 ~
머가 이쁘다고 __;;;
냄새가 구수구수~~

아침부터 분주했더니 몸은
후끈 달아오르고 올해 첨으로
찬물로 샤워~
생각보단 그리 나쁘지않고
청량감이 느껴지더이다
7시 곧 일어날 남의편을 위해
밥상을 차리는 개미 칼라풀~


이사진은 24일 일요일 다녀온~
약수암을 시작으로~
약수릿지와 백운대 릿지 ~ 완등~
대한민국사람 백운대 모르면 간첩이지요
백운대정상을 릿지로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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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절벽 | 작성시간 26.05.27 new 언제나 멋진 모습을 보네요
    한번정도는 도전하고 싶은 암벽 그러나 마음뿐이죠
    대리만족의 보기만 하여도 좋습니다
    시원한 된장국이 최고의 영양식입니다
    좋은날 되시고 즐겁게 지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7 new 대리만족 아니고,,
    제가 옆에서 도와드릴수 있어요^^

    먹고 잘자고 두발로 어디든 갈수
    있을때가 행복이죠,,

    오늘도 파이팅 입니당
    절벽선배님....
  • 작성자둥근해 | 작성시간 26.05.27 new 진짜 옆집으로 이사가고파요
    직장인으로
    똑순이 명품주부
    ᆢ맛있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7 new 반가워요 둥근해님,,

    명품주부 사표냈어요,,^^

    이젠 좀 자유롭게..

    비요일 오늘도 행복하게 빠샤~~~
  • 작성자김포인 | 작성시간 26.05.27 new 워낙 부지런 하시니..
    지금쯤 열일 하고 계시겠군요.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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