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짱이의 하루가 될순없을까? 작성자칼라풀| 작성시간26.05.26| 조회수0| 댓글 2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늘 평화 작성시간26.05.26 new 전 어제 서울다녀오니 몸이 뻐근해 집 뒤에서 담장미보며아침걷기 막 마쳤네요등산후 다음날은 노곤노곤 하실텐데 현모양처 저리가라구수한 된장찌개라니~엄지 척!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6 new 저는 어제 등반 안갔지요할일이 많아서~~간만에 아침식사를 밥으로^^건강한 한주간 파이팅 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적토마 작성시간26.05.26 new 뭔가 자기자신을 찾기위해 자칭 도인(道人)들은 찬물에 종종 씻곤했으며나도 가끔 찬물에 샤워하는 날라리 도인...동네 약국에서는 좋아하는 것 같기도하고 ~감기 걸려서 찾아오곤하니까 ~ (^_^)오늘도 맛난 된장찌개 먹고 힘내어활기찬 하루가 되기를....화이팅 ~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6 new 아하~~저는 날라리 날티 도인정도될까나요 ㅎ적토마 선배님 이야 말로그정도면 부처님도 울고갈도인 반열에 오르신듯~나미아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적토마 작성시간26.05.26 new 칼라풀 언젠가 어느해 봄날에 주왕산 대왕바위밑에서또아리 틀고 정신수양의 묘미를 음미하고있는데, 끝까지 못하고 나왔다는 썰 ~왜 못했을까. ?그놈의 모기들 때문에...ㅋㅋ ~ 차라리 찬물 몇번 끼었는게 낫겠더라구 ~ 모기 한마리의 공격에도 참지 못하고일어나는 나도 그래서 날라리 도인.... (^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6 new 적토마 사람냄새 나는적토마 선배님이짱이십니다~~저는 사바세계가 좋아요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샨 작성시간26.05.26 new 저 두부..된장찌개?엄청 맛나 보여요!!!❤️👍훌륭하고 인자한...칼라풀,,정경부인님.. .ㅎ최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6 new 수샨님께서 과찬의 칭찬을 주셔서어깨에 뽕이 ^^~남은 5월 후회하지 않게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감사합니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사나이9 작성시간26.05.26 new 평범 하면서도ᆢ가정생활 충실하시고멋찌게사는 것 같읍니다ᆢ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6 new 가정생활이 기본이 되어야무너지지 않듯이..각자의 위치에서열심히 합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 카 작성시간26.05.26 new 싱싱함이 마냥 느껴집니다어쩌면 요렇게도 깔끔하게 집안살림을 잘 하시는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6 new 싱그런 계절의 여왕5월 도이젠 한주간이 지나면 6월 이네요아직까지 바람도 햇살도 청량해서 좋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 카 작성시간26.05.26 new 저희시골집은 장미 궁전이 되고 있어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6 new 장미꽃이 황홀경 입니다..아름다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5.26 new 된장 뚝배가에 남편 사랑이 바글바글 ㅎㅎ 크라이밍 칼라플 멋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6 new 어쩔땐 못난이로 보이고어떨땐 잘생긴 으로 보이고어쩔댄 꼴부기 싫고어떨땐 측은지심이기도 하고...........한주간도 건강하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리진 작성시간26.05.26 new 손만 댔다 하면 음식이든 베이커리든 뚝딱 맛있게 하는 칼리풀님.여튼 금손이시네요.아무리 봐도 신랑 장가 잘 들었어요.울 집 창문 열면 백운대가 보여요.오늘은 비 오려고 잔뜩 흐려서 흐릿하게 보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6 new 저희집은 안방 두 벽면이 통창인데...창밖으로 보이는 인수 귀바위가 넘 근사한 자태를 뽑내고 있어요지금 비가 오네요..퇴근준비 합니다,,즐거운 저녁시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절벽 작성시간04:32 new 언제나 멋진 모습을 보네요한번정도는 도전하고 싶은 암벽 그러나 마음뿐이죠대리만족의 보기만 하여도 좋습니다시원한 된장국이 최고의 영양식입니다좋은날 되시고 즐겁게 지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둥근해 작성시간05:30 new 진짜 옆집으로 이사가고파요직장인으로똑순이 명품주부ᆢ맛있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