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눈을 뜨니 오전4시30분 __;;;
6시까지 더 자려다가 A 걍 일어나자
이영차~~~ 몸을 일으켜 봅니다
수건 빨래 비싹 말라 개어서 원위치~
어제 암벽등반 다녀온 남편빨래와
이것저것 때려넣어 세탁기 돌리고~
돌린빨래 남편깨워서 널어 하려다
A라이~ 내가 해버립니다 ㅎ
아침 마다 간편식을 먹지만
어제 술을 많이 마신것 같아
된장찌개도 끓여보고 ~
머가 이쁘다고 __;;;
냄새가 구수구수~~
아침부터 분주했더니 몸은
후끈 달아오르고 올해 첨으로
찬물로 샤워~
생각보단 그리 나쁘지않고
청량감이 느껴지더이다
7시 곧 일어날 남의편을 위해
밥상을 차리는 개미 칼라풀~
이사진은 24일 일요일 다녀온~
약수암을 시작으로~
약수릿지와 백운대 릿지 ~ 완등~
대한민국사람 백운대 모르면 간첩이지요
백운대정상을 릿지로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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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어쩔땐 못난이로 보이고
어떨땐 잘생긴 으로 보이고
어쩔댄 꼴부기 싫고
어떨땐 측은지심이기도 하고..
.........
한주간도 건강하게^^** -
작성자리진 작성시간 26.05.26 new
손만 댔다 하면 음식이든
베이커리든 뚝딱 맛있게
하는 칼리풀님.
여튼 금손이시네요.
아무리 봐도 신랑 장가
잘 들었어요.
울 집 창문 열면
백운대가 보여요.
오늘은 비 오려고 잔뜩
흐려서 흐릿하게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저희집은 안방 두 벽면이 통창인데...
창밖으로 보이는 인수 귀바위가
넘 근사한 자태를 뽑내고 있어요
지금 비가 오네요..
퇴근준비 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
작성자절벽 작성시간 1시간 5분 전 new
언제나 멋진 모습을 보네요
한번정도는 도전하고 싶은 암벽 그러나 마음뿐이죠
대리만족의 보기만 하여도 좋습니다
시원한 된장국이 최고의 영양식입니다
좋은날 되시고 즐겁게 지내세요 -
작성자둥근해 작성시간 8분 전 new
진짜 옆집으로 이사가고파요
직장인으로
똑순이 명품주부
ᆢ맛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