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지이나작성시간26.06.03
오늘 8쌍 부부가 미사리에 한정식집에서 모임이 있었습니다. 남편 50년지기 부부들인데 아내들도 결혼초부터 다 아는 사람들이라 여자들끼리도 절친이라 해도 과언은 아니죠. 처음 9쌍에서 한 집이 지난해 병고로 탈퇴하고 모두가 결혼생활 40년 이상이죠. 여자들은 나이가 먹으니 대화속에 남편이 귀찮다 하다가도 결론은 그래도 있는게 훨 낫다. 로 이야기가 끝맺음 합니다. 나이먹으니 서로 큰 힘이 되는건 부부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