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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혜전2 작성시간26.06.05 늘 평화 님
저의 형제는
3남2녀이지만
자매간,
남자 형제들간에
많은 대화도 없이
살았던 것 같습니다.
누님과 형님께서는
처녀시절,
총각시절
저를 위해
고생하셨고,
저는 그 보답으로
누님과 형님께
물심양면으로
도와 드렸지요.
그리고 저는
여동생과 남동생이
공부하고,
졸업하고,
결혼후에도
잘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었습니다.
여동생과
막내 남동생은
그 후
어느 정도
잘 살게 되었을 때
큰 누님과 형님도
도와 주었구요.
참고로
누님,여동생은 개신교에
형님가족,남동생 가족은 카톨릭.
어머님께서는
교회다니시다
카톨릭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저의 두 아들들 가족은
교회에 다니는데,
저는 지금 쉬는 중입니다.
그래도
늘 평화님처럼
반가사유상과
포대화상을
보면 합장하곤
합니다.
가끔은 책꽂이에 끼워둔 반가사유상을
보며
삶을 음미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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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6.06 저도 평화님 마음으로 세상 만물을 대하고 그들에게 감사를 보냅니다
하느님이시던 예수님이든 내 마음 속에 위안으로 삼아 의지 하는 것이지
드러내지 않으며 내 스타일로 갑니다 절대 타인의 종교관에 대해 관여치
않아요 정치나 종교나 각자 나름의 주관으로 삼아 지내는 것이지 상대도
나와 같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 하며 안됩니다 뭐든 지나치게 알면
상대를 흡수하려 합니다 적당히 모르고 사는 것도 그리고
평화님처럼 자연과 더불어 교감하고 감사하며 살아야 만물의 영장
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