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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달달하고 좋았다가 끝에 폭풍이~~

작성자늘 평화|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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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혜전2 작성시간26.06.05 늘 평화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기독교는 행동의
    종교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지나치게 극단적인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두통이 덜해지니 생각이 이해가되어요. 각자의 자리와 신념속에 최선을 다하는거겠지요. 전 평화로운 자매관계가 더 소중해서
    그냥 그러려니~~
    오늘도 감사한 하루였어요
    혜전님도 그러시겠지요? ㅎ
  • 답댓글 작성자 혜전2 작성시간26.06.05 늘 평화 님
    저의 형제는
    3남2녀이지만
    자매간,
    남자 형제들간에
    많은 대화도 없이
    살았던 것 같습니다.
    누님과 형님께서는
    처녀시절,
    총각시절
    저를 위해
    고생하셨고,
    저는 그 보답으로
    누님과 형님께
    물심양면으로
    도와 드렸지요.
    그리고 저는
    여동생과 남동생이
    공부하고,
    졸업하고,
    결혼후에도
    잘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었습니다.
    여동생과
    막내 남동생은
    그 후
    어느 정도
    잘 살게 되었을 때
    큰 누님과 형님도
    도와 주었구요.
    참고로
    누님,여동생은 개신교에
    형님가족,남동생 가족은 카톨릭.
    어머님께서는
    교회다니시다
    카톨릭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저의 두 아들들 가족은
    교회에 다니는데,
    저는 지금 쉬는 중입니다.
    그래도
    늘 평화님처럼
    반가사유상과
    포대화상을
    보면 합장하곤
    합니다.
    가끔은 책꽂이에 끼워둔 반가사유상을
    보며
    삶을 음미하곤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혜전2 저도 한동안 쉬다
    최근 다시
    나가고 있는데
    한결 심신건강에 좋네요
    열심이지는 못해도
    꾸준히 미사드리려구요
    평온한 저녁되세요 ~^^
    감사합니다
  • 작성자 산사나이3 작성시간26.06.05 언니와의 사진이..
    너무 평화롭게 보여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감사합니다
    평화는 그저 오는게 아닌
    그 안에 파란만장이 있지요
    산사나이님도 평화.평온을 향해 울퉁불퉁 과정속에~^^
  • 작성자 전성훈 작성시간26.06.05 두 분이 많이 닮은 듯 합니다.
    자매간에도 종교때문에 약간 어색한 경우도 있군요.
    형제 자매간에는 예민한 종교이야기는 서로 피하는게 좋겠군요.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피부색도 식성도 성격도 생활방식도 가치관도 다르고 키도 15센티 이상 몸무게도 15키로 이상 차이나고 엄청 다르답니다. 근데 나이들어가면서 분위기가 닮아가네요 ㅎ
    종교이야기는 피하는게 상책 맞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6.06 저도 평화님 마음으로 세상 만물을 대하고 그들에게 감사를 보냅니다
    하느님이시던 예수님이든 내 마음 속에 위안으로 삼아 의지 하는 것이지
    드러내지 않으며 내 스타일로 갑니다 절대 타인의 종교관에 대해 관여치
    않아요 정치나 종교나 각자 나름의 주관으로 삼아 지내는 것이지 상대도
    나와 같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 하며 안됩니다 뭐든 지나치게 알면
    상대를 흡수하려 합니다 적당히 모르고 사는 것도 그리고
    평화님처럼 자연과 더불어 교감하고 감사하며 살아야 만물의 영장
    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세상살다보니 힘든것도 많지만 감사할것도 아주 많은것은 사실이지요
    종교가 다르지만
    언니의 존재에 대한 감사도
    크기에 적당히 지는 척하려구요.
    운선님 더위가 본격화되는데
    늘 건강유의하시길~^^♡
  • 작성자 뱃등 작성시간26.06.06 무한한 하느님의 사랑은 토를 달 필요 없으니
    유한한 자매간의 정을 지키기 위한
    늘 평화님의 마음 씀씀이가 돋보이는 하루네요.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언니와 내가 지금은 6070이지만 5년지나면 7080일터니 유한의 정
    현실을 소중하고 감사히 여겨야지요. 빛나는 덕담주셔
    고맙습니다 ~^^
  • 작성자 고들빼기 작성시간26.06.06 오랜만에 늘평화님 밝은모습 봅니다 ^^
    가족간 에도 정치 종교 이야기는 정말 하지 말아야 되지요~~
    다행히 우리집은 모두 같아서 ~~~ ^
    늘 건강 하세요 ~~~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다행히 정치관은 비슷해서
    이번 투표이야기는 소통이 잘 되었답니다. 언니가 무교인것보다는
    훨씬 좋지요
    고들빼기님의 화목한 가정에 늘 은총이 깃드시길요~^^♡
  •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시간26.06.06 언니분과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형제자매간에도 정치와 종교 이야긴
    조심스럽지요.
    저희 집은 어머니 큰형 천주교,
    아버지 유교, 누나 둘 기독교,
    작은형은 왔다갔다, 저는 영세는
    받았지만 불교쪽에 가깝고... ㅎ
    그래서 잘못하면 큰 싸움 날 수도
    있어요. 다행히 서로 잘 이해해서
    투닥거린 적은 없네요.
    나한히 앉아 사진 찍은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어제 계룡산트레킹에서는 다행히 언니가 종교이야기 하지않고 재미있는 담소만 나누어 많이 웃었답니다.
    감사한 하루였지요
    이제 성당가려는 중입니다
    늘 강녕하시길요
  •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6.06.06 정치와 종교 이야기는 혈육 간에도 조심해야 합니다.
    아니, 혈육간에는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남편이 정치 성향도 종교도 다른 아주버님과 자꾸 부딪쳐서 제가 힘들어요.
    그래도 언니에게 맞추시려는 평화님의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언제 어디서나 조심해야지요
    어제는 언니가 제 건강을 의식했는지 유머스러운 추억과 화제를 재미있게 많이 하여 웃는다고 배가 불렀답니다. ㅎ 달님도 많이 웃으시는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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