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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개긴다는 것...뜻은 배째라, 버팅긴다...

작성자산사나이3|작성시간26.06.08|조회수278 목록 댓글 12

토,일요일 운동을 하면서

나는 "개긴다"는 것에

많은 생각을 해 보았다..

금요일날, 지갑을 잃어 버렷고

그리고, 운동클럽 회원들한테

지갑을 일어 버렷다는 것에 대해서

공표를 했다는 것 입니다..

 

암튼 토,일요일 점심, 저녁은

그냥 바라만 보았다는 것 이지요..

여러분은,

이런 느낌일 때, 아주 좋았을거 같읍니까..

저는 처음에 좋은 줄 알았는데..

어제 저녁까지 개기는 것은

좀 그러 하더라고요..

 

가끔은 기분을 낸다고, 카드를 던지는 때가

많이 있거덩요..

아니 아니요...

내가 카드를, 기분 조케 던졋던

그때가, 더 행복 했던거 같아요..

그냥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코..

소위 말을 해서, 입만 가지고 간 것이죠..

 

암튼, 아침 8시에 나가서

밤10시에 집으로, 턴을 했으니까요..

대부분은, 저녁을 먹고 8시 이전에는

집으로 턴을 했 었는데..

내가 지갑을, 잃어 버렷다고 하니까

이사람 저사람이, 카드를 던진다고 하는 통에

집에를 밤 10시가 되어서

턴을, 하고야 말았읍니다..

 

집사람은

전혀 전화를 하지 않는 사람인데..

밤 10시에 집으로, 턴을 할려고 하는데..

전화가 왔더라고요..

평상시는, 8시 정도면

집으로 턴을 하는데..

이사람이, 도대체가 어떠케 된 건지

불안했 던 모양 입니다..

 

요즘 머 시내가, 가로등으로 훤하게 밝혀주는

광명의 시대가, 아니겠읍니까..

그래도, 평소보다 늦게 들어간 토요일날

근심의 마음으로 ,전화가 온다는 것이

나쁘지는 않았읍디다....

 

오늘은, 월요일 이구요...

새벽부터 부지런을, 떨어야 할 것 같읍니다...

개미처럼 월~금요일까지, 부지런히 벌겠읍니다..

이번주, 돌아오는 주말에는

내가 꼬오옥...

새로 갱신이 되는 카드를

멋찌게 한번, 던져 보겠읍니다...

 

암만요..그래야지요

제가, 빈대 입니까....

나에게 멋찌게, 배풀어 준 만큼..

나도 그만큼, 상응하게 다음주에는

꼭 그 갚음을, 해 주어야 하지 않켔읍니까..

앗싸 앗싸 앗싸라야 ...

꼬오옥~~!!

그러케 하겠읍니다...

산다는 것은 그래도 받는 거 보다는

주는 것이 더 행복 하다는 것을

많이 느낀, 한주 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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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9 | 작성시간 26.06.08 감사합니다..
    꾸우벅...
  • 작성자달항아리 | 작성시간 26.06.08 아무래도 얻어만 먹으면 마음이 안 편하지요.
    누가 밥을 사면 커피는 반드시 제가 쏘고,
    그 사람과 또 밥을 먹게 되면 그땐 반드시 밥값을 제가 내고야 맙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네에엡......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아는 달항아리님....ㅎ
  • 작성자베리꽃 | 작성시간 26.06.08 지갑을 잃어버리면
    불편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니지요.
    저도 어제 카드 한 장 잃어버렸네요.
    새로 발급받은 반짝반짝한 카드를 던지실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ㅎㅎㅎㅎㅎ...
    네에엡..
    카드 던질때 그 스릴 넘치는
    맛이 있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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