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일요일 운동을 하면서
나는 "개긴다"는 것에
많은 생각을 해 보았다..
금요일날, 지갑을 잃어 버렷고
그리고, 운동클럽 회원들한테
지갑을 일어 버렷다는 것에 대해서
공표를 했다는 것 입니다..
암튼 토,일요일 점심, 저녁은
그냥 바라만 보았다는 것 이지요..
여러분은,
이런 느낌일 때, 아주 좋았을거 같읍니까..
저는 처음에 좋은 줄 알았는데..
어제 저녁까지 개기는 것은
좀 그러 하더라고요..
가끔은 기분을 낸다고, 카드를 던지는 때가
많이 있거덩요..
아니 아니요...
내가 카드를, 기분 조케 던졋던
그때가, 더 행복 했던거 같아요..
그냥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코..
소위 말을 해서, 입만 가지고 간 것이죠..
암튼, 아침 8시에 나가서
밤10시에 집으로, 턴을 했으니까요..
대부분은, 저녁을 먹고 8시 이전에는
집으로 턴을 했 었는데..
내가 지갑을, 잃어 버렷다고 하니까
이사람 저사람이, 카드를 던진다고 하는 통에
집에를 밤 10시가 되어서
턴을, 하고야 말았읍니다..
집사람은
전혀 전화를 하지 않는 사람인데..
밤 10시에 집으로, 턴을 할려고 하는데..
전화가 왔더라고요..
평상시는, 8시 정도면
집으로 턴을 하는데..
이사람이, 도대체가 어떠케 된 건지
불안했 던 모양 입니다..
요즘 머 시내가, 가로등으로 훤하게 밝혀주는
광명의 시대가, 아니겠읍니까..
그래도, 평소보다 늦게 들어간 토요일날
근심의 마음으로 ,전화가 온다는 것이
나쁘지는 않았읍디다....
오늘은, 월요일 이구요...
새벽부터 부지런을, 떨어야 할 것 같읍니다...
개미처럼 월~금요일까지, 부지런히 벌겠읍니다..
이번주, 돌아오는 주말에는
내가 꼬오옥...
새로 갱신이 되는 카드를
멋찌게 한번, 던져 보겠읍니다...
암만요..그래야지요
제가, 빈대 입니까....
나에게 멋찌게, 배풀어 준 만큼..
나도 그만큼, 상응하게 다음주에는
꼭 그 갚음을, 해 주어야 하지 않켔읍니까..
앗싸 앗싸 앗싸라야 ...
꼬오옥~~!!
그러케 하겠읍니다...
산다는 것은 그래도 받는 거 보다는
주는 것이 더 행복 하다는 것을
많이 느낀, 한주 였읍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9 작성시간 26.06.08 감사합니다..
꾸우벅... -
작성자달항아리 작성시간 26.06.08 아무래도 얻어만 먹으면 마음이 안 편하지요.
누가 밥을 사면 커피는 반드시 제가 쏘고,
그 사람과 또 밥을 먹게 되면 그땐 반드시 밥값을 제가 내고야 맙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네에엡......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아는 달항아리님....ㅎ -
작성자베리꽃 작성시간 26.06.08 지갑을 잃어버리면
불편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니지요.
저도 어제 카드 한 장 잃어버렸네요.
새로 발급받은 반짝반짝한 카드를 던지실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ㅎㅎㅎㅎㅎ...
네에엡..
카드 던질때 그 스릴 넘치는
맛이 있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