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아직 청춘이건만 몸뚱아린 이미 칠순을 넘겼으니 ... 작성자지존이|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해향 작성시간26.06.09 하루 해가 길어서 좋네친구님 마음과 비슷한 내마음 하던대로 그냥 흘러가고 싶고노력하고 애쓰는것 이제는 그만하고 싶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우리나이에 노력이란건 이제 그만 그저 흘러가는데로 살아가는거겠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6.06.09 열심히 일한 뒤 몰려드는 졸음은 보약이지요.오늘도 채수니들과 함께 열심히 하루를 채워 가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오늘은 뜨거운 하루가 될거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6.09 죽어라 일하는 사람들은 불면이 없지 과거 농사철엔 호미질 하다가도 졸았다니까 그 때 사람들이 긴 긴 밤을 샐 때는 겨울 농한기 뿐이었지 지금 불면의 밤은 다 몸을 안 놓려서 생기는 병이여 세빠지게 종일 움직여봐 제 아들넘이 안자고 배기능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맞아 정답이야 누나 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