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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꿩대신 닭이야..

작성자지존이|작성시간26.06.09|조회수286 목록 댓글 5

오후에
산적아우와 제수씨가
과일과 멋진의자를 싣고 집으로 찾아온 것이다

한동안 제수씨를 소개시켜줬던 인간이 중간에 고추가루를 뿌려데서
할수없이 내가 제수씨와 통화를 함으로 오해를 풀게 되었고 다시 동생과 제수씨가 뭉치는 바람에
내가 기념으로 피자를 사줄테니 넘어 오라고..
오는동안 딸기와 오디를 넣어 갈아 놓은 쥬스를
도착하자 마자 한잔씩
" 와 ! 맛있어요"
" 모모 넣었어요?
" 딸기와 오디"
"정말 좋은데요"
그렇게 3명이 피자집으로
이런 가는날이 하필 쉬는날
" 에고 내가 평칠날엔 않와봐서"
그맛에 상응하는 국수 사줄께"
그렇게 해서 그동네 유명한 콩국수 집으로

" 절대로 후회 하지 않을거야"
동생은 골뱅이국수 무침을
나는 콩국수를
" 어때?" 형님 맛이 예술인데요?
" 그렇지 "
정말로 맛있게 식사를 끝냈다

" 요담에 오면 시카코 피자 사줄께"
" 왜 유명해요?
" 밀가루로 만든게 아니고 흙미를 갈아서 만든 피자라서"
" 담에 오면 꼭 먹을거에요 아주버님"
" 그러자"
그렇게 식사를 하고 다음주 다시 나더러 양주로 넘어오라 하고 헤어져 집으로 ...
오늘은
앞으로 집에서 삼겹살 벙개모임
하려고 준비하느라 하루를 다 보냈다

시카코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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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달항아리 | 작성시간 26.06.10 그 유명한 시카고 피자를 시카고에서 먹어봤는데 진짜 두께는 방석처럼 두꺼운데..
    얼마나 짠지 채 못 다 먹고 돈 아까워서 피눈물을 흘렸어요. ㅎㅎ
    한국에서 만든 시카고 피자가 훨씬 맛나요.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흙미로 만든 피자 ㅎㅎ
  • 작성자제라 | 작성시간 26.06.10 맛있으면 그만이지요.
    콩국수도 맛나보여요.

    지존님은 섭생에 신경을 쓰셔야할듯요.
    당관리를 잘 하셔야 살도 찌실 것 같은데
    탄수화물 섭취는 줄이고
    단백질을 충분히 드세요.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네 혼자이다 보니 참 쉽지가 않아요
    그냥 겨란으러 채우고 있어요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6.06.10 집에서 번개 또 하려구? 힘들다 면서 그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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