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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저도 자랑질좀 하고파요,,

작성자칼라풀|작성시간26.06.11|조회수664 목록 댓글 37

매월 제 월급에서 330만원씩 떼어서
1년짜리 적금을 붓습니다..
그럼 1년이면 사천만원 됩니다..
나머지 월급은 부모님 병원 케어비와
제 용돈 등등 으로 지출합니다~
 
물론 예전엔 주식이나 해외펀드등 
많이 했었는데..
하면 죄다 말아먹는데 선수였어요
 
해서~
지금은 착실하게 달달히 적금을 들어서
1년에 사천씩 쌓아가고 있습니다..
 
굴리고 굴려서 목돈이 되면 재테크를~ ^^/
 
오늘은 하루가 더 므흣합니다 
이러다 보니 분기 마감과 함께 
1년이 후다닥 후딱 지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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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그래서 처음으로 올려봤는데
    올리고 나니 좀 그렇네요
    사진은 삭제할게요~~

    그리고 그리 알뜰하진 않아요^^
  • 작성자중개사 | 작성시간 26.06.12 칼라풀님은 나와 연령차이가 많은데
    나이가 더 들면 알거에요.
    돈없는 노후는 정말 비참합니다.
    나도 긴시간을 악착같이 저축했는데
    단점은 모을 줄만 알지 쓰는 것은 배우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가끔 그런 힐난을 듣지만(짠돌이 등등)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내가 어려웠다면
    도움을 줬겠습니까 그러니 주위에 신경쓰지말고
    내가 가고싶은 길을 열심히 가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화사한 금요일 아침입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끌어주고 밀어주고~

    뭏튼~
    건강 지키며 행복하게 살아야져~~!!
  • 작성자뱃등 | 작성시간 26.06.12 근육부자
    저축부자
    사랑부자시군요
  • 답댓글 작성자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뱃등님 감사드립니다요^^

    즐거운 주말 행복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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