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혜전2작성시간26.06.11
절대로 자랑질이 아닙니다. 근면,검소함의 결실이지요. 70년대 중반 전 거의 2~3개월마다 당시 단자은행에 100만원씩 (당시 1구좌)입금했습니다. 그리고 재형저축, 결혼 후 증권저축으로 적금을 부었습니다. 허리띠를 졸라 만 만큼 늘었다고는 하지만 재테크분야는 재주가 없어서인지 이젠 부족한 것은 없지만 남은 것도 없군요.
저축을 하시는 김에 증권사 ETF에도 관심을 가져보시는 것도 괞잖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파란여우작성시간26.06.11
저도 적금을 붓고 만기되면 정기예금해요. 아들도 예금해요. 남편이 주식을 크게하는데 신경쓰는게 보기 싫어요. 그래도 장이 좋으면 용돈을 몇백씩 줄때도 있어요. 적금액이 꽤 크시네요. 능력자시네요. 퇴직이 얼마 안 남았나봐요. 전 남편이 사업을 하니 퇴직이 없어 이점은 좋아요.^^
작성자중개사작성시간26.06.12
칼라풀님은 나와 연령차이가 많은데 나이가 더 들면 알거에요. 돈없는 노후는 정말 비참합니다. 나도 긴시간을 악착같이 저축했는데 단점은 모을 줄만 알지 쓰는 것은 배우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가끔 그런 힐난을 듣지만(짠돌이 등등)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내가 어려웠다면 도움을 줬겠습니까 그러니 주위에 신경쓰지말고 내가 가고싶은 길을 열심히 가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