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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자랑질좀 하고파요,,

작성자칼라풀|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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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반가운 수샨님
    님의 일상을 항상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혜전2 작성시간26.06.11 절대로
    자랑질이 아닙니다.
    근면,검소함의 결실이지요.
    70년대 중반
    전 거의 2~3개월마다
    당시 단자은행에
    100만원씩 (당시 1구좌)입금했습니다.
    그리고 재형저축,
    결혼 후 증권저축으로
    적금을 부었습니다.
    허리띠를 졸라 만 만큼 늘었다고는
    하지만
    재테크분야는 재주가 없어서인지
    이젠 부족한 것은 없지만
    남은 것도 없군요.

    저축을 하시는 김에
    증권사 ETF에도
    관심을 가져보시는 것도
    괞잖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네에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작성자 파란여우 작성시간26.06.11 저도 적금을 붓고
    만기되면 정기예금해요.
    아들도 예금해요.
    남편이 주식을 크게하는데
    신경쓰는게 보기
    싫어요.
    그래도 장이 좋으면
    용돈을 몇백씩 줄때도
    있어요.
    적금액이 꽤 크시네요.
    능력자시네요.
    퇴직이 얼마 안 남았나봐요.
    전 남편이 사업을 하니
    퇴직이 없어 이점은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파란여우님 다리는 좀
    좋아지셨나요
    늘 건강 하세요
  • 작성자 절벽 작성시간26.06.11 건강하게 암벽 타시는게 부러웠어요
    뚝딱 만들어 내는 손맛의 기술도 부러웠구요
    이번에는 우직한 재테크 목돈 만드시는게 제일 부럽습니다
    부지런히 그리고 실패없는 목돈 만드셔
    요긴하게 불려 나가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네에~
    반가우신 절벽님

    그래도 건강이 최고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파이팅
  • 작성자 신포도 작성시간26.06.11 훌륭하십니다.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실만 합니다.

    머지않아 부자 되시겠네요.
    지치지 마시고 목표 이루어 내시길 바랍니다.

    성공적인 삶의 모습을 보니 저도 기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감사합니다
    노후대책은 다 해 놨으니
    지금은 퇴직할때 까지
    불려나가기 ing입니다

    저녁드셨으니
    편안하게 하루 마무리 잘 하셔요
  •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6.06.11 돈도 잘 벌어, 돈도 잘 모아, 세상 천지에 둘도 없는 알토란 같은 각시입니다.
    칼라풀님 부군은 진짜 복많은 남자입니다. ^^
    엄지 두 개 척! 엄지가 두 개 뿐이라서 아쉽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달항아리님의 칭찬에
    어깨에 뽕좀 올려봤어요

    둘다 경제활동 안할시
    돈 걱정 없이 사는게
    목표라서..
    여지껏 그래왔나 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6.11 당근 자랑해야지 그러나 수입이 없는 식구들 생각해서
    띄엄띄엄 하렴 ㅎㅎ 알뜰한 칼라플여사님
    잘 사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그래서 처음으로 올려봤는데
    올리고 나니 좀 그렇네요
    사진은 삭제할게요~~

    그리고 그리 알뜰하진 않아요^^
  • 작성자 중개사 작성시간26.06.12 칼라풀님은 나와 연령차이가 많은데
    나이가 더 들면 알거에요.
    돈없는 노후는 정말 비참합니다.
    나도 긴시간을 악착같이 저축했는데
    단점은 모을 줄만 알지 쓰는 것은 배우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가끔 그런 힐난을 듣지만(짠돌이 등등)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내가 어려웠다면
    도움을 줬겠습니까 그러니 주위에 신경쓰지말고
    내가 가고싶은 길을 열심히 가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화사한 금요일 아침입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끌어주고 밀어주고~

    뭏튼~
    건강 지키며 행복하게 살아야져~~!!
  • 작성자 뱃등 작성시간26.06.12 근육부자
    저축부자
    사랑부자시군요
  •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뱃등님 감사드립니다요^^

    즐거운 주말 행복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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