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즉, 월요일부터.....
바쁘게 개인사업이, 시작 될거 같읍니다..
지면을 통해서...
여러분을, 못 뵈올지도 모르겠읍니다...
그래서, 말 입니다......
내가 생각을 해도
이거 너무한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글을 쓰는 것이
신문고를 두드리는 마음으로
여기에, 글을 올리옵니다.....
제 글을, 읽었던 분 들은
대충 아시겠지만....
집사람하고 딸이, 싸운뒤로
딸녀석이 전혀 연락을, 하지 않았다는 것 이지요..
거기에다가, 추가를 해서..
집사람 휴대폰을, 전화를 못 받도록
휴대폰에 차단을
걸어 놓았다는 것 입니다...
내 입장에서
너무 황당한 것, 아닙니까..
이 녀석을 정말, 혼을 내 주어야 하나..
아님 어떡해야 하나를, 너무 많이
고민을 했 던것도
사실이라, 이런 말 입니다..
물론....
집사람이 아들을 너무, 사랑 한다는 것도
상당히 문제가, 많이 있다는 것
인정을 합니다..
아들이 결혼을 할때
상당히 많은 경제적 지원을 했다는 것도
저는 분명히, 잘못 되 었다는 것
인정을 합니다..
그래도, 그러하지요...
지네 엄마가, 전화도 못 걸도록 하고
카톡도 막아 버리는
이런~~!! 괴씸한 녀석이 어디 있읍니까...
사실 딸 에게
고마움도 있읍니다..
저는 지금 까지도, 고마움을 느끼는 것은...
딸이 사범대학을, 졸업을 하고
임용고시가 되어서
약 10년 넘게 직장생활을 하다가
결혼을 했 거덩요.
그 당시 결혼을 하면서..
10년 넘게, 저 스스로, 벌었던 것 으로
집에는 전혀, 경제적인 것은, 기대지 않코..
결혼을 했다는 것 이지요..
저는, 그런면에 대해서는
너무나도, 고맙게 생각을 한다는 것 이지요....
그러한 과거의, 일이 있기 떄문에
아빠로서는, 집사람이 아들에 대하여
경제적인 지원을 해 주는 것을 보고서....
이러 하다가 ,무슨 사단이 나는 것이
아닐까 라는, 걱정을 했 던것이
현실적으로 다가 와서리
이번에 딸하고, 집사람과의 의견다툼으로
연락을, 아얘 끊어 버린다는 것이
마음이 아프면서
한편으로는, 괴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얘기 입니다.....
집사람 한테도, 많은 설득을 했읍니다....
아들,딸 똑 같은 경제적인 것에
평등을 가져야 한 다는
얘기를 말 입니다..
그래서, 아들 한테는 못 미치지만...
어느정도의 ,경제적인 것에 대해서
이번 기회에, 모든 것을 털자고 하고서리
딸 하고는, 연락이 안 되기에..
사위한테 집사람이, 전화를 걸어서
집으로 오라고
얘기를, 했다는 얘기 입지요....
딸은 아직 마음에 정리가
안 된것 같읍니다...
딸이, 전화가 왔더군요..
"아빠 조금만 기달려 주세요..
지금은 마음에 준비가 안 되어, 엄마의 만 나자는 것에 대해서
제가 좀더 생각을 해 볼께요"
라는 연락을, 저에게 왔더군요......
방가움 보다는
화가 무척, 나드라고요....
딸에게, 약간 언성을 높였읍니다..
"이 녀석아 아무리 그래도, 엄마 전화를 차단하는 딸이 어디있느냐?"
라고 말입니다......
어제 차단했던, 전화는 풀어 놓았더군요...
저는 집사람에게
얘기를 했읍니다..
딸이 아직, 당신한테 차단 된
전화를 확인을, 해 보라고 했읍니다..
그랬더니... 집사람이 그러더군요.....
딸이 약간 화가 풀린 것, 같다고 말 입니다....
흐미~~!! 징한 것 같으니라고...
요즘 부모하고, 인연을 끊고, 사는 경우가
있다는 얘기를, 들어 본 적이
있는 것 같읍니다....
다음주 주말에, 집으로 오겠다는 얘기를
딸 한테 확답을 받았읍니다...
저는, 얘기를 했읍니다..
가족간의 문제이고 해서
빨리 서로가 풀자고, 얘기를 했읍니다.......
휴휴~~!!!
참으로, 자식들 하고의 관계가
어렵다는 것을, 느낍니다..
글타고 자식들 하고에, 필연적인 인연을
끊을수도 없고, 말 입니다..
가끔은, 삶이 정답이 없고
삶이 상당히, 결코 쉽지 않타는 것을
절실하게 느끼는,
요즘인 것 같읍니다....
삶은 ,고통이라고 했 던가요...
나이가, 들어 간다는 것이
결코, 행복할 일은 아니지요..
특히, 딸 하고의 관계가
요즘에, 힘 들다가 보니..
정말 마음적으로는, 모든것 들이
무겁게 느껴 진다는
느낌을 받고 있읍니다..
장장의 글을, 읽어 주시 니라고
힘 드셧지요...
여러분의 가정은
갈등이 없이, 잘 풀려 나가는 지도
정말로 긍금 해 집니다...
여러분들은 살아가는 동안
평화로운 가정이, 되 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꾸우벅~~!!!!!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9 작성시간 26.06.15 네네..
똑 같이요..
굿입니다.. -
작성자달항아리 작성시간 26.06.15 월요일부터 시작될 사업을 응원합니다!
여러 분들의 댓글과 같이, 따님의 상처 난 마음을 잘 다독여서 가정의 평화를 되찾으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네네네........
열연한 응원 감사합니다...
꼭 그리 하겠읍니다...ㅎ -
작성자하늘과 호수 작성시간 26.06.17 딸 셋에 아들 하나 그건도 막내가 아들
셋째 여동생 태어나고 아들 못 낫ㅎ는다고. 소실들인 시모님 친정엄니 한 맺힌 그능의 아들
우리 자랄. 때 좃은 거 귀한 맛 있는 거 다 남동생 차지
한소쿠리에 담긴음식일 때항상 친저멈니ㅡ
니네들은 조그만 무코 막내남동생 많이줘라ㅡ
귀에딱지 않도록 듣고자란 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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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과 호수 작성시간 26.06.17 자라면서 많이차별받고자란 우리 탈들 서운함 말도 못헙니더
그산님 따님도 일일이 다 말 모싼 서운함 샇이고싸였을 겁니더
그 상처는 부모가생각하는 것 보다 훨 큽니더
금전적인욕심 보다는 정서적인 결핍이 더 큽니더
나는 다리 밑에서 주워 왔나 할 정도로 ㅡㅡㅡ
따님과 잘 응어리 풀어 주시길 바랍니더
양친 부모님 다 돌아 가시고 니니 세월에 남동생도 사랑 받는게 좋기만 한게 아닌 본인도 힘든 부분도 있었다라는게 이해가 되드라구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