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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평생 일만 하며 살순없지..

작성자칼라풀|작성시간26.06.16|조회수363 목록 댓글 22

몇년전 부터 이런 생각을 쭈우욱~ 해왔습니다
저는 사회생활을 22살 부터 시작했으니 35년이 넘었고~
남편도 마찬가지..
 
토,일 주말은 당연히 야외활동을 해야 하지만..
주중에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 매주 평일 한번은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이 그리울 때 랍니다
 
해서 특단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이렇게 일만 하다 죽을순 없어"
 
남편에게 주중 평일 한번은 자신을 위해 오롯이
시간을 쓰라고 권유해 봅니다
벌써 시행한지 5개월 남짓 되었어요
 
야외활동 나가는 남편을 위해 간편식 준비해 봅니다
 
칼라풀은 출근해서 열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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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리진님도 함께
    같이 건강해요 우리..

    이젠 날씨가 제법 한낮엔 여름의
    중심에 선 듯한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수분보충 잘하고
    피로 쌓이지 않게 ~~
  • 작성자유현덕 | 작성시간 26.06.16 제목만 보고 클릭했는데 맛깔스런 샐러드를 보자 군침이 확 돕니다. 영양학자들 말에 의하면 고기 먹는 남자보다 야채 먹은 남자가 더 건강하다지요.
    내가 먹을 음식보다 누군가를 위해 음식 만들 때가 더 행복하다더니 칼라풀님이 그런가 봅니다.

    평생 일을 했던 저는 여전히 일할 때가 좋답니다. 정년퇴직 후에 3개월 놀아봤든데 몸이 자꾸 아프고 배도 나오고 그러데요.
    부지런한 칼라풀님께 박수 보내요.ㅎ
  • 답댓글 작성자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그러셨군요
    일이 삶에 활력을 주는건
    확실합니다

    그 리듬이 무너지면 어찌될까
    상상을 해봅니다

    고우신 댓글 감사드립니다
    맛점하세요
    전 냉면으로~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6.06.16 잘 생각 했쓰요~~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이 죽을 때까지 일만 하다 가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만
    젊을 적엔 일하고 놀고 일하고 쉬고 추억을 쌓아 둬야지 늙어 할 말이 있지 그렇지 ㅎㅎ
    맛있게도 만들어 먹이네 ㅎㅎ
  • 답댓글 작성자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그렇죠,,

    이젠 나이도 슬슬 들어가니..
    뼈마디마디 기름칠도 해야하고
    보수 공사도 해야하고..

    관리하면서 사는수 밖에 없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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