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나의 운동경기 관람에 대한 징크스는 깨지지 않았다.. 작성자서글이|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6.16 ㅎㅎ어쩜 저와 같은 미신적인 불안?증세를 ㅋ 저도 큰 경기는 무심한척 안 봅니다 혹시 내가 봐서 질까봐 그런 분들 꽤 있더군요우습지만 절실하니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ㅎㅎ 동병상련..제 심정 이해하시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6.06.16 ㅎㅎ 저도 주로 그래요.그래서 국가 대표들이 뛰는 중요한 경기는 잘 안 봅니다.김연아 선수가 금메달 따던 동계 올림픽 때도 보다가 방으로 들어갔더랬어요.제가 지켜 보는 가운데 김선수가 실수로 넘어지기라도 할까봐 가슴 떨려서 못 보겠더라고요. ㅎㅎ그렇게 못 봐도 아무 지장 없었던게, 메달 딴 후 경기 장면을 마르고 닳도록 보여주고 또 보여줬으니까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솔직히 전 마음 졸이는 것좋아하지 않나봅니다.영화도 사랑, 멜로는 즐겨 보지만스릴러, 호러블 영화는 거의 보지 않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