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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겁나게 더워졌네요.

작성자무악 산|작성시간26.06.18|조회수241 목록 댓글 12

마늘.양파를 수확 했는데 

대 풍년 이다.

 

우리농사만 대풍이 아니고  전국적으로 

풍년이 들어서 값이 추락 한다고 한다.

 

수확량의 절반은 벌써

여기저기 나누어 주고

절반정도가 남았다.

 

어머닌 

5월20일 부터 주간돌봄센타 로

아침8시부터 오후 5시까지

3끼를 해결 하신다.

그래서 낮시간은 편리해졌다.

 

그전에 쎈타를 방문하여서

점심 도 먹어 보고

시설도 확인해 보았는데 

밥도 잘나오고

시설도 여러가지 편리성을

갗추었고 너무 좋았다. 

 

"너 인쟈 해방 되얐다."

이모님 의 축하??전화도 받았다. 

 

날씨가 너무 더워져서

아침시간 잠깐 하고

저녘에 들어 서야 일을 한다.

 

가뭄이 계속되어서 

고추밭에 물을 주려고 하는데 

고맙게도 비가 내려준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니

또다시

간밤에  비가 내려주어서

밭고랑이 흠뻑 젖었다.

참깨 모종 심기에 딱 알맞다.

 

읍내 노인복지관 에서 문학수업을

마치고  검은깨 모종을 사왔다. 

 참깨는 3판 모종을 직접 만들었기에

그거를 그냥 심으면 된다. 

 

지금은 겁나게 덥다.

이따가  저녘나절  사원해 지면

얼른 심어야지..

 

4월 부터 시애틀 식구들 방문 이

계속 되다가

다음주면 집사람 도 시애틀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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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무악 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예...좀 이따가 구입하시는게 좋아요.
    완전히 마른 상태가 진짜 크기여서 확실한
    가격 입니다.
    농사짓고 싶어서 해보니까 잘 됩니다.
    해마다 풍년이 들어 주네요^^.
    소일거리와 체력유지에 농사 만한거도 없는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정 아 | 작성시간 26.06.18
    친정엄마도 주간보호센터 다니셨어요
    삼세끼 거기서 드시고
    재미나게 놀다오시고
    만족하며 다니셔서
    자식들이 편했답니다
    아파트앞까지 모시러오고
    집들어가는것 까지 확인도 해주셔서
    진짜 믿음이 갔어요
    어머님에게서 낮시간 자유가 주어졌네요
    한더위에는 농사일 하지마셔요
  • 답댓글 작성자무악 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주간보호센타 다니시는 게 꽤 좋은것 같습니다.
    놀이 선생님도 따로 있고
    나오는 식사도 좋다고 하시네요.
    집마당 까지 차가 들어와서 모셔가고.모셔오고
    편리 한것 같습니다.
    직접 가서 점심도 먹어보고 시설도 둘러보고
    했는데 대단한 만족 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삼족오 | 작성시간 26.06.19 가족을 위하여 묵묵(默默)히
    정성을 기울이는 무악 산님의
    뚝심같은 듬직함에 박수 짝짝짝~!!

    모쪼록, 본인 건강(健康)도 살피시면서
    두루두루 평강(平康)하시라고 힘차게
    1번째로 추천(推薦) 드립니다., ^&^
  • 답댓글 작성자무악 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여러가지로 항상 좋은말씀만 해주셔서
    늘상위안이 됩니다.
    이제 닷새 후면 집사람도 시애틀로 돌아 가기에
    조금전 공항 리무진 예약하고 준비 도와주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추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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