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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버린다는것......

작성자산사나이3|작성시간26.06.18|조회수207 목록 댓글 10

요즘은, 마음 비우기를 하고 있읍니다..

너무 많은 것을 가져도..

사실 크게 쓸모가 없는 것이지요..

 

가지면 가질수록

불행해 진다고,

누군가가 그리 얘기를 합디다..

지금에 나의 나이 68....

가끔은 이런것을 하면, 대박이 날거

같은데 라는 것 들이

있기도 합니다..

 

가만히 생각을 해 보면,

지나친 욕심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라는, 생각입지요......

그리고.....

집사람하고, 약속을 했읍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

우리 욕심 부리지 말고, 주어진 것 에

감사하면서 살자라고

말 입니다...

 

그리고, 주위에 있는 분 들한테

잘해 보자 입니다...

내가 외로울 때,

나를 위로를 해주는 사람들입지요..

 

첫째는, 운동을 같이하는 절친들..

그리고 퇴직모임을 하면서

한~두달에 만나는, 퇴직사우들..

그리고, 주위에 나를 감싸고 있는 이웃들..

모두 모두가, 소중한 분 들이라는 것이

요즘따라 더욱더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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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들빼기 | 작성시간 26.06.19 버린 다는것.
    쉽지 않은 일인데 큰결심 하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9 | 작성시간 26.06.19 ㅎㅎㅎㅎㅎ..
    이제는 저도 많이 버려야
    마음이 가벼울거 같읍니다..
  • 작성자절벽 | 작성시간 26.06.19 많은 경험자분들이 말씀하더군요
    나이들수록 다이어트를 해야한다고요
    가진것은 하나둘씩 비워야 한다고 마음도 비우고 건강도 비우고
    내가 소중하게 간직한것도 버리고 비워야 한다고요
    물론 친한 친구 지인분들도 떠나보내야 할때가 되었거든요
    저는 조금씩 버리고 비우고 있습니다
    멋진 금요일 즐겁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9 | 작성시간 26.06.19 구구절절..
    맞는 말씀에
    고개를 끄떡여 봅니다..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6.06.20 마음은 매일 비우는데 매일 새로운 욕심이 차고 들어와 탈입니다 ㅎㅎ
    그래도 자꾸 비워내다 보면 언젠가는 비워 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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