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이어서
좋으네요..
금요일은 무조건, 좋음 입니다..
오늘 일을, 일찍 끝 마치고
오후에는, 아무 생각이 없이
운동을 할 계획이고요..
올해, 8월 말에
대학 교수직에서, 퇴임 하는 분이
운동클럽에 계셔서
저녁식사가, 예정이 되어 있을 뿐 이고요..
앞으로
내가, 개인사업을 접 었을 때..
나는 무엇을, 할 까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그냥, 무의미하게
시간를 보내기는 글코요..
우리집에서
가까운 곳에,
청소년 수련관이, 있거든요..
집사람이, 그 곳에서 20년 정도
수영 을 했거덩요..
제가 일을 그만두면, 새벽에 수영을
같이 다니자고 하네요..
저야 너무 좋은, 말 이지요..
그리고 청소년 수련관은
영어교실이 있어서
영어 회화반에, 들어갈까 싶어요..
그리고..
하나를, 더 추구를 한 다면은
기타반에 들어가
기타룰, 배우고 싶어요..
그러면..
평일은 시간이, 갈거 같구요..
주말에는
운동을 같이하는, 운동클럽이 있어서
주말운동으로
시간을 ,때 울수 있거덩요..
집사람이.
얘기를 합니다..
언제까지, 일을 할 거냐고요..
이제는, 서서히 정리를 하고
더 늙기전에, 여행도 다니고..
황혼을 같이서
지내자고 해서, 말 입니다..
요즘...
이래 저래, 고민이 많읍니다..
어떡하면, 좋을까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애서
맴돌고 있답니다..
내 생각은
아직까지 건강하고
일을 할수가,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작은 행복 일진데..
집사람이 내년 "27 년도에
정년퇴직 이라서요..
가눙 하다면..
내년까지, 내가 하는 일을
정리를 했 으면, 하거덩요...
ㅠㅠㅠㅠㅠㅠ,,,,,,,,,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삼족오 작성시간 26.06.19 언제나 꾸준하시고 긍정적이신
우리 산사나이님을 적극 지지하는
마음으로 힘차게 1번째로 추천(推薦)~!! -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ㅎㅎㅎㅎㅎ...
변함없이 찾아주시고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파란여우 작성시간 26.06.19 남자분들은 일을 할 수
있음 계속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영어회화반에 친한 언니는
남편분이 퇴직해 집에
계시니 답답한 언니가
오전 오후로 취미활동
하네요.
남편 퇴직 하기전엔
집순이였데요.
부부는 따로 또 같이
할 때가 젤 좋은것
같아요.
함께있는 시간이 길면
서로 피곤해 하던데요.^^ -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저도 우려를 하는 것이
그런 점 이거든요..ㅎ -
작성자운선 작성시간 26.06.20 부부가 같이 일을 접으면 좀 ㅎㅎ 산님은 자영업이니까 자유가 있잖아요
휴일에 함께 하시고 평일에 일하시고 그렇게 하세요
부부가 둘다 휴일이고 평일이고 함께 있으면 심심할 거 같아요
여행도 하루 이틀이지 한달에 한 번도 안가게 됩니다
뭐 알아서 잘 하시겠지요 ㅎ 산님은 절대 당장 일 놓으시지 않을 거예요
우리들도 그걸 바라고 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