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삶의 이야기

앞으로 어떠케 할까나...

작성자산사나이9|작성시간26.06.19|조회수236 목록 댓글 7

금요일 이어서

좋으네요..

금요일은 무조건, 좋음 입니다..

 

오늘 일을, 일찍 끝 마치고

오후에는, 아무 생각이 없이

운동을 할 계획이고요..

 

올해, 8월 말에

대학 교수직에서, 퇴임 하는 분이 

운동클럽에 계셔서

저녁식사가, 예정이 되어 있을 뿐 이고요..

 

앞으로

내가, 개인사업을 접 었을 때..

나는 무엇을, 할 까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그냥, 무의미하게

시간를 보내기는 글코요..

우리집에서

가까운 곳에,

청소년 수련관이, 있거든요..

 

집사람이, 그 곳에서 20년 정도

수영 을 했거덩요..

제가 일을 그만두면, 새벽에 수영을

같이 다니자고 하네요..

저야 너무 좋은, 말 이지요..

 

그리고 청소년 수련관은 

영어교실이 있어서

영어 회화반에, 들어갈까 싶어요..

 

그리고.. 

하나를, 더 추구를 한 다면은

기타반에 들어가

기타룰, 배우고 싶어요..

 

그러면..

평일은 시간이, 갈거 같구요..

주말에는

운동을 같이하는, 운동클럽이 있어서

주말운동으로

시간을 ,때 울수 있거덩요..

 

집사람이. 

얘기를 합니다..

언제까지, 일을 할 거냐고요..

이제는, 서서히 정리를 하고

더 늙기전에, 여행도 다니고..

황혼을 같이서

지내자고 해서, 말 입니다..

 

요즘...

이래 저래, 고민이 많읍니다..

어떡하면, 좋을까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애서

맴돌고 있답니다..

 

내 생각은

아직까지 건강하고

일을 할수가,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작은 행복 일진데..

 

집사람이 내년 "27 년도에

정년퇴직 이라서요..

가눙 하다면..

내년까지, 내가 하는 일을

정리를 했 으면, 하거덩요...

ㅠㅠㅠㅠㅠ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삼족오 | 작성시간 26.06.19 언제나 꾸준하시고 긍정적이신
    우리 산사나이님을 적극 지지하는
    마음으로 힘차게 1번째로 추천(推薦)~!!
  •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ㅎㅎㅎㅎㅎ...
    변함없이 찾아주시고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파란여우 | 작성시간 26.06.19 남자분들은 일을 할 수
    있음 계속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영어회화반에 친한 언니는
    남편분이 퇴직해 집에
    계시니 답답한 언니가
    오전 오후로 취미활동
    하네요.
    남편 퇴직 하기전엔
    집순이였데요.

    부부는 따로 또 같이
    할 때가 젤 좋은것
    같아요.

    함께있는 시간이 길면
    서로 피곤해 하던데요.^^
  •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저도 우려를 하는 것이
    그런 점 이거든요..ㅎ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6.06.20 부부가 같이 일을 접으면 좀 ㅎㅎ 산님은 자영업이니까 자유가 있잖아요
    휴일에 함께 하시고 평일에 일하시고 그렇게 하세요
    부부가 둘다 휴일이고 평일이고 함께 있으면 심심할 거 같아요
    여행도 하루 이틀이지 한달에 한 번도 안가게 됩니다
    뭐 알아서 잘 하시겠지요 ㅎ 산님은 절대 당장 일 놓으시지 않을 거예요
    우리들도 그걸 바라고 있어용~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