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달항아리작성시간26.06.19
인생길 걸어오면서 비탄에 잠겨 눈물을 양식 삼아 처절한 기도로 버티던 나날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긴 터널을 정신 차리고 걷다보니 어느 새 출구가 나오더라고요. 지기님 진솔하게 쓰신 글에 마음 깊이 공감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운선작성시간26.06.20
건강은 꼭 건강의 적신호가 와서야 부랴부랴 챙기게 되지요 저도 늘 그렇습니다 아기가 한 번씩 앓고 나면 꾀가 나고 훌쩍 자라듯이 우리들은 한 번 씩 자리 보전하고 나면 더 깊은 사유의 숲을 찾게 되지요 점점 깊어지는 생각과 단순해지고 가벼워 지려는 영혼의 소리도 함께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