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에 인천으로 이사와서
한달 후부터 10년 8개월을 함께 살아오신 96세 울아버지를
어제 보내드렸습니다.
담담히.....
부평세림병원 장례식장 빈소
이천 호국원에 도착
이천 호국원
아버지 유골함 안치
15년전에 돌아가신 엄마는
정리 되는대로 빈 옆자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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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혜지영 작성시간 26.06.20 그동안 애쓰셨겠네요
고인의명복을빕니다 -
작성자무악 산 작성시간 26.06.20 오랫동안 수고많으셨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들꽃마루 작성시간 26.06.21 하늘이 내리신 효녀 리디아님 오랫동안 애쓰셨어요.
제부모님도 이천호국원에 계십니다.
이제 부모님을 나라에서 지켜주시니 그립고 섭섭한마음에 위로가 되기를 바래요 -
작성자토스파 작성시간 26.06.22 new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버님 이 영면 하셨군요. 서로를 의지하며 말벗도 .같이 외출도. 지난날 회상속에서 . 리디아누님 그동안 부녀간의 애뜻 한 사랑 마음속 .기슴속에 남아 있습니다
앞으로는 건강하게 평안 하게 보내십시요. -
작성자행복나누미 작성시간 26.06.22 new
엊그제 다른 모임에서 소식 들었습니다
그간 지극한 효심으로 잘 모셨습니다
멀리 떠나 보내드린 마음 아직도 많이 아프시겠지만
이승보다 좋은 곳에서 잘 계실 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