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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생각을............

작성자산사나이3|작성시간26.06.20|조회수238 목록 댓글 8

지금 베란다 밖을 보니.....

비가 내리고 있읍니다..

아마도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제는 금요일이었구요..

 

오전에 일을 마치고

오후에는 운동에 거의

전념을 했읍니다..

 

남들은, 나에게 말을 합니다..

이거 운동중독 아냐 라고, 말 입니다...

제 생각은 절대, 그러치 않커덩요...

 

내가 하는 개인사업도, 철저하게 하면서..

나의 보호막을, 어느정도는 치면서

운동을 하기 때문에..

전혀 그러하지 않읍니다..

 

일을 할 때는 화끈하게 ,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한다는

얘기를, 먼저 드립니다..

항상, 운동을 가게 되면은..

길거리에서..

그러니까, 아파트근처 길거리에서

채소를 파는 분을, 만나게 됩니다..

 

그분은 다름아닌 , 나하고 같이 운동을 하는

60초반에 그 친구에

어머님이십니다..

 

나이가 든 탓인지

저를, 알아보지 못 합니다

가끔 집사람도 대파, 상추 등등..

필요한 것이 있을 때..

60대 초반에, 운동을 같이하는

그분의 어머님에게 물건을 삽니다..

 

하지만...

저하고 와이프를, 알아 보지는 못 합니다...

그냥 물건 파는 것 에만

정신이 쏠려 있지요..

 

주위에서는, 얘기를 합니다..

60대 초반의 운동을, 같이하는 그 친구는 

대전 대덕 연구단지에, 거대한 회사의 선임연구원 이고

와이프가 같이, 연구원으로

풍족한 생활을 하거덩요..

 

그런데, 말 입니다..

어머님하고 같이 사는데

어머님은, 기어코 거리에서

장사를 하신다고 해서

그 일을 도저히, 말릴수가 없답니다..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거덩요...

거의 90이 다 된, 그 어머님은 ..

그 길거리에서, 얼마 되지 않는 수입이지만....

본인이 시간을, 보낼수가 있고

본인의 행복한 일 이라고

생각을 하거덩요..

 

저는, 생각합니다.....

본인이 생각을 할때

정말 그것이,, 행복한 일 이라면

하시라, 이것 입니다..

저의 생각이, 틀렸을까요....

여러분에 의견을 ..

공손하게 경청을, 해 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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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지니 | 작성시간 26.06.20 운선 죄송;;
  • 작성자딱다구리 | 작성시간 26.06.20 의미가 있고 공감가는 글 잘 읽고 갑니다.
  • 작성자절벽 | 작성시간 26.06.20 일과 나이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일을 할수있다는것은 건강과 능력이 아직있다는겁니다
    자식이 부유해도 나름 자기의 능력으로 독자적인 모습을 간직하시려는 겁니다
    그리고 일과 건강은 언제나 함께 하기에 좋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비가 내리는데 저도 직장에 출근해야 합니다
    직장관리자의 조금 부족되는 생각을 맞추려는게 불편하지만
    나름 부딪치지 않으려 슬기롭게 대처합니다
    세상 편하고 내마음대로 되는건 없다고 봅니다
    멋진주말 즐겁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파란여우 | 작성시간 26.06.20 장사를 하실 정도면
    아주 건강하시네요.
    셈도 하셔야 하는데
    치매예바에도 좋을것
    같아요.

    남들이야 뭐라든
    본인이 하고싶고
    또 해서 행복하다면
    그게 정답이죠.^^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6.06.20 나이 드신 분들 채소 팔러 나오십니다 본인이 즐겨 하시는 겁니다 집에 가만히 계신 분들 보다 건강하시기도 하셔요
    노인 일자리도 다니시구요 생활이 어려워서가 아니지요 본인이 하고 싶어 하시고 운동도 되시고 장사 하시면 셈 하느라 머리도 쓰니 치매도 예방하고 말이죠 자주 팔아 드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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