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삶의 이야기

솔직하고 담백하게~~!!

작성자산사나이3|작성시간26.06.20|조회수231 목록 댓글 3

어제 저녁에

대전은, 비가 많이 왔읍니다....

전국적으로, 비가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말에 이러케, 비가 내리면..

오늘은, 무엇을 해야 만이

시간이 갈까 입니다..

 

참으로, 안타깝다 라는

생각을 하지요...

어제는, 같이 운동을 하는

나 보다 한살 아래 이지만...

같은 회사를, 퇴직을 했고요..

 

직장에서 부터

같이 운동을 했던, 분이 시라서

저는 그런 분을 절친이라고

부른다는 것 이지요..

 

가끔 운동을 같이 하시는

분이 계신다는 것 입니다..

우리 운동클럽은 대부분이, 남자로 구성이 되어 있지만...

주위 아는 분의, 초청으로

여성분들도, 가끔 뵙지요..

 

클럽 방침이, 여성분은 영입을

안 하는 것이, 원칙 입니다..

원로들.....

그러니까, 70대 말에서 80대 초반 까지도

아직까지 운동을, 하시는 선배님들이

계신다는 것 이지요..

 

그 분들의 생각이

여성분을 회원으로, 가입을 시키면

어떤 사단이, 나기 때문에..

가끔 초청을 해서 같이, 경기를 할수는 있지만..

절대적으로,, 회원으로 들어 올수는 없다는

규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우리도 생각을 합니다...

한번, 운동을 하더라도..

강력한 힘이 있는 분 들하고, 한판을 겨루어야

운동을 했다 라는, 생각이 들거덩요...

 

그래도, 주위에 분 들이

운동을 하시는, 여성분을

특별 이벤트로, 초청을 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 입니다..

 

그러케, 어쩌다가

한번씩 오시는 그 분이

아르바이트를, 하신다고 하지요..

대전 먹자골목이라고 부르는, 곳 에서 말 입니다..

그래서, 우리 운동클럽에 계신 분 들하고

오늘 그곳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답니다..

 

그 여성분이, 아르비아트 하는 그 식당이

요즘 어렵다는, 얘기도 있고 해서요..

가서리, 매상을 우리가 올려 주자는

제안도 있었고요..

 

비가 와서리, 운동을 하기는

오늘 틀렷고, 말 입니다..

그러케, 하자고 했읍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여성분은...

성격이, 거의 남자에 가깝게,

컬컬하신 분 이시거덩요..

 

사업을, 크게 하시다가

완전히 사업이 망해버린, 케이스이지요...

그래서,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한다고, 보아야 되 는가요..

지금, 남은 빛이 있어서

그 빛을 열심히, 갚아가면서

사시는 분 이라고, 들었읍니다..

 

정말 삶이 힘들겠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해 보게 되는데요..

그 분의 말씀이 ,지금도 나의 머리를

스쳐 지나가는 단어가 있답니다...

 

자기를 이성으로

보지 말아 달라는, 것 입니다...

자신에 처지가 ,

지금 삶에 아주, 지쳐 있기 때문에..

그런 쪽에는,

아얘 관심이 없다라는, 것 이지요..

 

그러나, 술을 좋아하는 분 이라서

술 친구는 가능하다 라는 것 이지요..

그래서 주변에, 술을 좋아하는 분 들은

그냥 한잔의 술을 마시면서

신세 한탄도 하면서 ..

머 그런 저런, 분위기를 보면은

아주 인생 삶에, 이야기라고 보아야지요..

 

단 조건은

머니는 운동클럽에, 계신 분이 쓰는 조건 이지요..

아니 조건이, 있다기 보다는

그 여성분에 쳐해진, 환경이 글 찮아요..

오늘 비가 온다는, 이유로.....

운동클럽에, 술을 좋아 하시는 분 들하고

저도 같이 가서리, 점심 식사 겸 한잔의 술을

꺽자는, 제안이 들어 왔읍니다..

 

저도, 흔쾌히 동의를 했구요...

그 여성분의 삶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은..

화려함도 있었고, 고통도 있었고요..

아무튼 삶의 이야기, 그 자체 이거덩요..

저는, 그런 분위기 좋아합니다...

 

진실의, 마음으로

자신에 모습을, 들여 내 놓을수 있는

그런 용기를, 저는 좋아한다

그런 이야기 입지요..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삶의, 이야기의 조건에 맞는

그런것이, 아닐까 싶은데..

여러분에 생각은 어떠실지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절벽 | 작성시간 26.06.20 산사나이님 잘 보내셧네요
    생각이 깊으시고 주변 정리를 잘하시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운동클럽 금녀의 모임이네요
    그래도 가끔 여성분이 분위기 쇄신도 좋은거 같습니다
    어제는 함께한 여성분의 맛집에서 즐거움 넘치는 분위기였네요
    큰도움은 아니지만 그래도 정이 넘치는 그런 모습이어서 좋습니다
    언제나 즐거운 운동생활 응원드립니다~~~
  • 작성자파란여우 | 작성시간 26.06.20 사람이 살다보면
    우여곡절이 있지만
    그래도 말년에 경제적으로
    어려우면 힘들지요.

    초년의 고생은 그래도
    만회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지만 노년의 고생은
    점점 더 심해지지요.

    김포도 비가 오네요.
    집에서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니 저는 상관이
    없지만 집 주민센터 헬스장
    다람쥐 체바퀴 돌듯 반복
    되는게 갑자기 지루해
    7월에는 수요일
    종로스타벅스모임
    금요일 여성방정정모를
    신청했네요.

    두모임 모두 12시에
    만나 점심먹는 모임이고
    서울에서 모이니
    오고가는 시간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영어수업은
    빠져야하네요.

    그래도 모처럼 모임가서
    즐겁게 시간 보내고
    일찍와서 저녁하면 별
    무리가 없을듯해 신청
    했어요.

    음주를 안하니 동창모임
    보다 이런 모임이 더
    좋네요.^^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6.06.20 힘든 여성분을 위하여 한 잔 하시고자 뜻을 모으셨군요
    요즘 힘든 분들 많지요 그 분 형편이 조만간 나아졌으면 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