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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파란여우 작성시간26.06.20 사람이 살다보면
우여곡절이 있지만
그래도 말년에 경제적으로
어려우면 힘들지요.
초년의 고생은 그래도
만회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지만 노년의 고생은
점점 더 심해지지요.
김포도 비가 오네요.
집에서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니 저는 상관이
없지만 집 주민센터 헬스장
다람쥐 체바퀴 돌듯 반복
되는게 갑자기 지루해
7월에는 수요일
종로스타벅스모임
금요일 여성방정정모를
신청했네요.
두모임 모두 12시에
만나 점심먹는 모임이고
서울에서 모이니
오고가는 시간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영어수업은
빠져야하네요.
그래도 모처럼 모임가서
즐겁게 시간 보내고
일찍와서 저녁하면 별
무리가 없을듯해 신청
했어요.
음주를 안하니 동창모임
보다 이런 모임이 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