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내가 변화를 해 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첫째는, 자식은 키울 때 부모에게
행복을, 다 준다 라는 것...
그러니까요..
예를 들어서,
내가 아침에 출근을 할떄
방긋 방긋 웃어 주었던, 그 모습도
그때는 무척이나 ,행복 했었던 것 같읍니다..
그리고...
미국의 경우처럼, 대학까지 졸업을 시켜서
사회 진출을, 하는 것 까지만..
고기 까지만,...
자식이 커 나가는 모습에서..
진한 어떤 가족애를, 느끼는 그 자체도
하나의 행복이지 싶으네요..
그리고, 저식들이 결혼을 했고
가정을 꾸려 나갈때는, 한 가정의 주체로써..
이제 부터는..
나의 인생을, 살아야 하겠다 라는 생각이
요즘들어, 무척 든다는 것 입니다..
언제까지 ,내가 자식들을 위해서
희생을 해 주어야, 한다는 그런 개념은
이제 버리자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이제는 가족은, 가족 구성원 이라기 보다는
또한, 너히들이 살아가는
가정의 독립된 주체라고, 생각을 하자 입니다..
너히들의, 인생이 있고..
너히들 한 테는, 절대로 의지하지 않는
서로간의 독립체라는, 생각을 하면은
마음이 편해 질것 같읍니다..
그리고 또한, 다짐을 합니다..
내가 죽는 그 날까지....
우리 부부가 지켜 온, 재산에 대해서는
절대로 자식한테, 넘겨주지 않켔다...
죽는 그 날까지
내가 지금까지, 지켜온 것에 대해서
쓸 만큼 쓰고, 죽자라는 생각을
절실하게 하게 됩니다..
서로가 독립을, 한 하나의 개체로
생각을 한다면..
그것이, 가장 현실적인 존재가 아닐까 싶다...
이제는, 자식에 대한 기대도
절대적으로, 버리기로 했다..
너는 너...나는 나라는, 개념을 확실하게
정립을 하고 싶은것이, 나의 마음이다..
일단은 ...
그런 생각을 하니까, 마음이 훨 편해 졋읍니다..
오늘 8시 30분터 ,운동약속이 되어 있다는 것..
이것이, 나의 살이고...
이것이 또한, 행복이 아닐까 싶다요..
자식들한테 쏟았 던 열정을....
이제는, 나 자신하고 집사람에게 더욱더
쏟아 부우리 라는, 다짐을 해 보니..
지금 이순간 마음이 훨 가볍고,
기분전환이 됩니다..
그래 그래 ......
나 자신을 위하여..
그리고, 부부는 한마음 이니까
와이프도 확씰하게, 챙겨 줄 것 입니다..
그러케, 많이 남지 않는 삶은...
우리 부부에, 행복을 위하여...
서로를 더욱더, 위로 해 주는
그런 삶을, 꼭 추구를 할 것입니다...
모든 분 들이, 살아 가는것은
50보, 100보가 아닐까 싶어요..
저 또한 그와 비슷한 곳에, 포함이 되어
더불어, 섞여서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란 것이, 아닐까 싶어요..
여러분도 나도...
다같이 슬픔과 기쁨이, 공존을 하면서
살아 가겠지요..
아마도, 맞을거 같구요..
그래 그래, 어우랑 더우렁
꼭 그러케 하자고
맹세를 해 봅니다..
오늘은 그냥, 그 어떤 이유가 없이
주위에 나를 감싸고 있는, 운동클럽 절친들을 위하여
그 어떤 이유를, 말하지 않코..
당신들이, 내 곁에 있어서
왠지 나를 감 싸면서
지켜줄수 있다라는, 그런 친밀감에..
점심은 몇분이 오시든지, 관여치 않코..
그래도 잘 나가는, 한우집에서 점심과 더불어
한잔을 꺽을수 있게
오늘 그냥 카드를, 큰 부담없이 던 지겠읍니다..
오늘도 힘 차게 떠오르는, 저 태양을
희망 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면서
오늘 하루 히루에, 최선을 다하는 삶.....
먼 훗날 후회가 없는, 삶이 되도록
앞으로는, 앞만 바라보면서..
불우한 분이, 계시면,
필요 하다면, 도와 가면서
나의 삶을, 살고 싶읍니다.....
요그까장~!!!!
이상...끄으으읕~~!!!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9 작성시간 26.06.21 네..
찾아주시고요..
감사합니다..
꾸우벅.. -
작성자지존이 작성시간 26.06.21 제발좀 그리 하소 애들 그만 챙기고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9 작성시간 26.06.21 네에엡..
알겠읍니다.. -
작성자정 아 작성시간 26.06.21 젊어 어머님이 며느리한테 이러쿵 저러쿵하니
산님 부부 갈등 불편하셨죠?
이제 내 품 떠났으니
오면 반기고
안오면 그 뿐
두분 즐겁게 건강하게요
오직 그겁니다
화이팅~~!!! -
작성자운선 작성시간 26.06.21 잘 생각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