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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첫째 이야기

작성자고들빼기|작성시간26.06.21|조회수220 목록 댓글 19

 

 

 

 

최전방 으로  배치받은  큰손자  지섭이,

조금전에  전화가  왔습니다

자대 배치후   전방부대  라서인지   요즘은  새벽 네시반에 기상 해서   

훈련도  점점 강도가   더해진다  하네요~~

< 그렇지만   훈련이 할만하고  잘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

할애비  걱정 할까봐  밝은 목소리로  이야기  하네요~~

이번주엔  행군만  계속  했다고 합니다

내일 부터는  더  강도높은  훈련 이 될거  라지만  

잘 견뎌 내겠다며  안심 시키는 녀석......

이제  4개월차  접어 들었으니  아직  14 개월  남았습니다

전역한  사람들이  이름만 들어도 구토가  나온다 하는 말이 있을 정도로  빡세다는   7사단 ~~

그렇지만  우리 지섭이 무사히  군목무  잘할거라  믿습니다~~~

매주  소식 전해주는 우리 지섭이

오늘밤도  단잠을 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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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고들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모태 에서부터 신앙인 으로 자라 났으니
    잘 이겨 내리라 믿습니다
    체력도 좋은 편 이어서 큰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운선님 고맙습니다 건강 하시구요
  • 작성자달항아리 | 작성시간 26.06.22 군기가 제대로 든 장정 지섭군의 모습이 듬직하면서도,
    맑은 얼굴은 영락 없는 소년의 느낌입니다.
    하나님의 지켜주심 속에 군 생활 잘하고 올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고들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맏이답게 어려서 부터 신중하고 끈기도 있어
    저희 가족도 큰 걱정은 안합니다 만
    전방 이라서 겨울이 벌써 걱정이 됩니다

    다음주 월요일에 신검 받는 줄째도 있답니다 ^^
    연년생 이거든요~~~
  • 작성자우정이 | 작성시간 26.06.23 용감한 우리 손자들이 나라를 지키고 있습니다
    모두의 바램대로 14개월 더 성숙되고 무사한 군 생활이 되리라 믿어요
  • 답댓글 작성자고들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제손자가 복무 중이고 아래로 두녀석이 더 있지만
    저는 군 복부 18 개월은 너무 짧다는 생각 입니다
    군대가 강해야 평화도 유지되는 법인데..... 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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