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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지하철 에서

작성자그린 1|작성시간26.06.22|조회수209 목록 댓글 8

노인석에 앚아서 가는데
몇 정거장 지나니 점쟌은
인상에 인물이 좋은 여자한분이 내옆자리에
앉았다. 얼마지나니 따르릉
전화 를 받는다. 한참을
얘기하고 전화를 끊으면서
^ 아이구 !~ 시팔놈 하면서
전화를 집어 넣는다
아까는 그렇게 점쟎은 얼굴에다 이쁘던데
욕하고 나서 보니까 하나도 안이쁘다..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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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6.06.22 ㅎㅎ 욕은 습관이라고 하는데 저도 그 습관을 못 고쳐서
    매일밤 기도 합니다 욕 좀 안하게 해달라고요
    습관이 무섭습니다 그린 1님 웃으면서 반성합니다
    반가워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그린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ㅎㅎㅎㅎ 기도
    댓글이 더 재밌어요 마음이 착하면
    인물도 이쁘지요
  • 작성자우정이 | 작성시간 26.06.23 new ㅎㅎㅎ저런..
    그래도 기본은 지켜야지요.
  • 답댓글 작성자그린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네 맞아요 미모가 우선이기 보다.
    교양이 앞서야지요
  • 작성자지존이 | 작성시간 26.06.23 new 에고 웬수가 따로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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