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러브러브작성시간26.06.22
가방을 메고 다니셨다는 그자체가 부유 였지요 우린 보자기에 싸서 허리에 묶고 다녔는데.. 뛰어가면 철통 으로 만든 필통이 달그락 ~ 하나뿐인 연필이 부러지기도 했던 어려웠던 그시절...그래도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오랜 만에 바다님 글 읽고 그때 그시절로 돌아 가 보았네요 고맙습니다
답댓글작성자시골바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2
어머니의 깊으신 뜻을 모르고 살았어요 어머니가 대 바늘로 꿰만 어깨 끈이 창피해 안 보이게 손으로 감싸고 다녔다니까요 감사드려요 달 항아리님을 사진으로 나마 볼 수 있어 감사드려요 즐겁고 기쁜 유월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