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의 장미 작성자瑞卿(서경)| 작성시간11.07.01| 조회수205|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다정한 사람 작성시간11.07.01 한해가.반이 가네요....딱 반.....남았습니다.혹독한 시련을 겪고 더 좋은 모습으로 거듭나는 삶....그러길....내 자식들에게 바래 봅니다....칠월의 첫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심해 작성시간11.07.01 서경님~ 그래도 너무 많이 흔들리지 마세요.선생님에서 경동시장 대파장사까지 . . ㅋ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리. 작성시간11.07.01 비바람..찬설히가 내리고..가혹한 환경인데도...나는 가리..나의길을 가리...가다보니..여기까지...제 소리도 아마 바이올린 소리처럼 아름다운 소리를 내고 있을거예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광계포 작성시간11.07.01 년에 반이 흘적 지나갔읍니다-- 발칸산맥에서 자란 장미을 언제나 볼수있으까--???내가 여행주에 크로아티아- 드브리니크을 가본적있는데??어무 아름답다- 근데 왜 싸움이 끝이넚는지? 발칸반도 전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은숙 작성시간11.07.01 노지 채소가 허우대는 그저 그래 보여도 좋은 성분이 가장 많이 들어 있고 그 향기 좋은것이 바로 그 살기위한 몸부림을 많이 치고 자라서 라는군요. 하우스에서 주는 물 받아 먹어며 곱게 자란 채소가, 아무 맛도 아닌것은 애쓰지 않고 키워졌기때문이라던가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명치마 작성시간11.07.01 견딜수밖에 없는 환경인것을요~ 그쓰임이 분명이 다르게 존재하는것이지요 ,사람도 마찬가지겟지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벽이 작성시간11.07.01 모르는거 한가지..잘 알고 갑니다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은 모 래 작성시간11.07.01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희아 작성시간11.07.01 장미와 바이올린...서경님의 해박한 지식덕을 많이 보며 삽니다.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우미 작성시간11.07.01 발칸 장미와 무릎꿇고 자란 단풍나무 이야기에 가슴이 뭉클하면서 눈물이 돌려했는데..어느 댓글을 보고는 그만 웃음이 터져 버렸네요.인간에게도 고통은 필수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끔 한답니다.오늘도 얻어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농사는요 작성시간11.07.01 2011년 후반전 시작 되었습니다. 전반전 보다 흥미진진한 후반전이 될것입니다.여기는 아름다운5060카페 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소녀 작성시간11.07.02 모든 수난과 고통이 따른 다음에야 그 진가를 발휘하게 되나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