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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바다의 여인(1편)

작성자거서리|작성시간11.07.24|조회수183 목록 댓글 18


                    바다의 여인(1편)

  퍼덕 퍼덕하는  20 대 중반에서 조금 밀리고 쳐져 있을 때인 것 
같은데, *셔블 에서 회사 직원으로 시달리다가 여름휴가 차 동해안 
망상 해수욕장으로 내려 갔지요, 
 먼 조카와  함께 한 “바깡스”였는데 첫날 에는 주위의“뱀의 껍질 
벗겨 그녀에 목에 걸면 그녀는 깜짝 놀라 내 품에 기여 드네”“달콤
한 사랑을 속삭여 줘요“ *케싸대는 찰찰이 기타 등 광란으로 얼룩진 
모래벌이 그런대로 *젼딜만 하였는데 옆에 뭐 없다 보니 이튼 날 
부터는 심통이 생겨나고 허리가 시린 듯 점점 *요상스레 허전해져 
  가는 거 있지요?
 
  *우예, *잉가이라 카는 게 여-자알 그 꾸나 발키는지? 하면 구린 입
 도 떼고 싶지 않지만 그때는 한창 젊어서 그런 동 좀 그렇더라고요^^ 
  그런데  재주도 삐까^ 번쩍^  조카 녀석이 단칼에 누가보아도*까리 
  까리하다고 할 수 있는 고전 냄비 셋을 졸래졸래 몰고 왔지요,  
    속으로 “흐응! 할 줄 아는군” 만면에 기쁨의 미소를 지었지요,  
  *궁민의례 식순 따라 쑥스러워 하면시롱, 관등 성명 치고 큰 파라솔 
 아래에서 남정네  다른 일행과 섞여 *엠뿌 가 짓 껀 올리고 C.C.R.의
   TONIGHT 계속! 투나잇! 하며 춤도 추고 그 독한 쐬주를 저녁밥도 
 마다한 체 혀가 포-옥 꼬일 때 까지 쎄리 부었는데요-----------  
   밤이 더 어둑어둑 해지니 *짝짜쿵 모두 어디론가 사라지더라고요 
  이 몸도 *앵경 도수에 알콜 도수까지 높아져  유괴를 했는지,  당했
  는지(?)  *뾰-옹 가버린 채 그녀의 어깨에 문어발 *거치 축 늘어져  
   어디론가 사라졌지요. 

  
   함께 타고자 했는데 거절, 이 몸은 낙동강 오리알(온타리오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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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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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거서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7.24 희아님요! 처음에는 다 그렇습니다.
  • 작성자은숙 | 작성시간 11.07.24 갑자기 이기 몬소린교?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거서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7.24 문학이라면 똑 소리 나는 은숙님의 엄살!!!!
  • 작성자무명치마 | 작성시간 11.07.25 ㅎㅎㅎ
  • 작성자어니 | 작성시간 11.07.25 갱상도 사나이와 살아도 뭔소린지 해석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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