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여인(1편) 작성자거서리| 작성시간11.07.24| 조회수175| 댓글 1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다우미 작성시간11.07.24 고전 냄비는 뭔 뜻이래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거서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24 다우미님 이게 문학성을 겸비한 글이 아니고 3-4류 통속적 글입니다. 그저 서로 웃고자 하는 뜻입니다. 더위 먹지 마시고 늘 즐겁게 건강하이소? 그저 읽기만 하이소! 꼬리 글에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한천 작성시간11.07.24 지난 날의 러브 스토리 ~~ 쭈~욱 ~~ 기대 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거서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24 무한천님 무사히 파주까지 돌아가신 모양입니다. 하시는 사업 때문에 늘 바쁘시다는 데 함께 하여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여기 글 올리는 거, 실연, 낙방, 사업 실패 그리고 여행하다 만난 기인들 일상생활에 속에서 생겨나는 재미나는 이야기 등이 그럴 듯 할 것 같습니다. 사업 대성하이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정한 사람 작성시간11.07.24 뱀의 껍질 벗겨~~~ㅎㅎㅎ조개 겁질이 ~~ㅎㅎㅎ글을 읽는데.거서리님의 음성과 .눈지긋이 감고 읊으시는 지난 추억.....ㅎㅎ들리듯~~따뜻합니다...속편..고대 합니다~~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거서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24 2편 까지 올려 보았습니다. 이런 글 자꾸 쓰다가 보면 딸 혼사 길 막힐 까 걱정됩니다. 다정한분이신데, 저 역시 그런 류입니다.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소녀 작성시간11.07.24 경상도 특유의 사투리라무슨말인지 못알아 들을 사람 많겠습니다. ㅎ ~~만나서 반가웠고 참석해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거서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24 아 그런가요? 다 알아 들을 것 같은데요,참으로 반가운 님의 모습이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퍼펙트 작성시간11.07.24 거서리님~말도아니고 글로서 경상도 사투리 많이 해뿌모 아두도 몬알아 듯는다안카능교 글로할때는 고마 표준말로 하자 안카등교~~~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거서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24 네 그렇게 합시다. 고마우신 말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농사는요 작성시간11.07.24 2편 먼저 읽고 무슨 말인가 했더니.... 1편 을 보고서야 쪼끔 알아들었심더.....한여름밤의 꿈.... 뭐 이런거구마는.............. 아 옛날이여~어~ 이정도는 저도 알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거서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24 거꾸로 읽어도 뜻이 통하면 되겠지요? 만나 뵙고 기분 좋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희아 작성시간11.07.24 저도 글 읽기가 좀 어렵습니다.경상도 사투리에 익숙치 않아서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거서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24 희아님요! 처음에는 다 그렇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은숙 작성시간11.07.24 갑자기 이기 몬소린교?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거서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24 문학이라면 똑 소리 나는 은숙님의 엄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명치마 작성시간11.07.25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니 작성시간11.07.25 갱상도 사나이와 살아도 뭔소린지 해석을,,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