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헤스티아작성시간11.08.06
송골매님 글도 재미 있으시지만 시대 맞는 봉사를 하시는군요 이런 곳에 소개 많이 하세요 자랑이 아니라 미처 생각을 못해던 분들도 동참할 기회가 될 수 있잔아요 사실 저는 봉사는 한번도 못 해 봤어요 그런데 그런 봉사, 희생정신이 있는 분들은 따로 있드군요 그런 분들이 훌륭하시지요. 오늘 송골매님 칭찬 101호
작성자은숙작성시간11.08.09
나이들어 간다는 건, 우리보다 젊은 이들에게 훈계나 하라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살아가면서 자연스레 터득한 좋은 습관을 다음 세대에게 물려 주라는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들었으니 할일 다했다고 생각하지 말고, 끝까지 바르게 사는 삶을 의해 노력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