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부러웠습니다~ 작성자피터| 작성시간11.09.18| 조회수97|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무명치마 작성시간11.09.18 그랫군요~ 저도 청첩을받고 예식장엘가면 분위기도 음식도 살펴보게 되더라구요` 평안한 휴일 되십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8 ㅎㅎ 그러게 되는것 같아요~~~행복한 휴일되세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8 ㅎㅎ 제가 영등포 사니 지나다가 많이 봅니다~~금요일에는 신림동 사거리쪽 갔답니다~~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청주 작성시간11.09.18 예식장에는 늘 시작하는 의미가 있어 부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8 그렇지요 활기차고 좋더군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석촌(夕村) 작성시간11.09.18 미혼의 따님을 두셨다기에 생년을 들여다봤습니다시집 잘 보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8 ㅎ 아직은 아니구요 조금더 있다가 보내려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은숙 작성시간11.09.18 요즘 그런 결혼식 많아요. 식사를 하면서 결혼식을 보고... 또 음악에 맞추어 부부가 손잡고 들어오는것... 완전 현대식이지요. 아마도 앞으로는 모든 결혼식이 그런 추세로 흘러 갈것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9 ㅎ 전 처음봐서 놀랬습니다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