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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만원 약값이 들어 가는데~

작성자피터| 작성시간11.10.16| 조회수10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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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채소 작성시간11.10.16 그렇게 알뜰하게하셔서 부자가되신것이고 몸에 배이신것이니 피터님이 이해하시는게 나을것같네요
    잘사시는 많은분들이 그러시는걸 저도 많이봤어요 ㅎ
  • 답댓글 작성자 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6 ㅎ 그런가요? 옆지기랑 같이 모시고 다닐때도 있는데 옆지기도 걍 웃기만 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6 논리적으로 해석을 하시는군요~~^^
  • 작성자 소금한포 작성시간11.10.16 부자들한텐 배울게 많슴니다.약값에 비례해서 한박스 가져가는건 당연한 셈법임니다.
  • 답댓글 작성자 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6 ㅎㅎ 여러사람들 있는데서 그러는게 사실 눈치가 보입니다~~^^
  • 작성자 은정 작성시간11.10.16 저희 시아버님과 닮으셨습니다.저도 시아버님 삶을 보고는 이해가 되지않는 부분이 많았답니다.지금은 고인이 되셨지만..
    생전에 아끼고 아껴서 많은 부동산 장손에게 물려주셨는데 상속받은 조카가 재산세에 종부세 내느라 힘들어 죽겠답니다.
    피터님도 부자 아버님덕에 세금폭탄 맞는 건 아니신지요..
  • 답댓글 작성자 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6 ㅎ 자식들이 많아서 그런일은 없을것같습니다 ㅎ
  • 작성자 할머니 2 작성시간11.10.16 아버님의 논리가 많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6 ㅎㅎ 그렇군요~~ㅎㅎㅎ
  • 작성자 은 모 래 작성시간11.10.16 남편 친구 아버님이 수백억대 부자이신데
    얼마나 검소.. 아니 너무 짜셔요
    평생 당신은 고기 반근이상 사 드신적이 없다고 하시대요...

    그런데 자식들은 당신 재산으로 엄청 기분내고 산다고 하시면서
    무척 아까워 하시더군요...

    2년전 돌아 가셨는데
    그 재산 아까워 어이 눈을 감으셨을까요
    그 분이 생전에 그리 많은 재산을 모았건만
    정작 당신은 써 보지도 못한 체 돌아가셔서
    참 안되었다 싶었어요...

    부모님께서 재산가 이시군요
    쓰실만큼 원없이 쓰셔야지요
    약값이 많은만큼 드링크에 욕심 내시는것 이해합니다
    연세가 있으시니까요... ^^
  • 답댓글 작성자 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6 먹고 쓰시는데 부족한 없는 정도시구요 ㅋ
  • 작성자 은숙 작성시간11.10.16 그게 그렇습니다. 돈 쓸데는 써도 또 그 공짜가 더 맛있는걸 어떡합니까~~ 나도 어쩌다 약국엘 가면 처방전 주면 드링크를 주는데 어느 약국에선 안주더라구요. 그러면 멀어도 드링크 주는 약국엘 가게 됩니다. ㅎㅎ 이게 보통 사람들의 심리인가바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7 일반적인 심리가 그런것이로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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