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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 모 래 작성시간11.10.16 남편 친구 아버님이 수백억대 부자이신데
얼마나 검소.. 아니 너무 짜셔요
평생 당신은 고기 반근이상 사 드신적이 없다고 하시대요...
그런데 자식들은 당신 재산으로 엄청 기분내고 산다고 하시면서
무척 아까워 하시더군요...
2년전 돌아 가셨는데
그 재산 아까워 어이 눈을 감으셨을까요
그 분이 생전에 그리 많은 재산을 모았건만
정작 당신은 써 보지도 못한 체 돌아가셔서
참 안되었다 싶었어요...
부모님께서 재산가 이시군요
쓰실만큼 원없이 쓰셔야지요
약값이 많은만큼 드링크에 욕심 내시는것 이해합니다
연세가 있으시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