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폰 앨범

'수줍음'이란 꽃말을 가진 앵두꽃

작성자자하|작성시간23.04.01|조회수116 목록 댓글 11

아래는 살구꽃?!

영휘원.숭인원앞에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자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4.01 오늘도
    즐거운 토요일 맞이하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자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4.01 봄이면 집안 뒤란 장독대나 우물가에 빨갛게 익어 가던 탐스런 앵두.

    예전에 동무네 집에 가면
    다닥다닥 익은 앵두나무가 그렇게 부러울 수 없었답니다.

    보시기에 따다 주면
    한알 두알
    보석을 깨물듯
    조심스레 깨물어 먹었던 사랑스런 앵두.
  • 작성자스위트리 | 작성시간 23.04.01 앵두꽃이
    탐스럽게
    많이 피었어요..
    저 꽃이 다 앵두가
    달리면,
    나무가 휘청 하겠어요
  • 작성자레지나 1 | 작성시간 23.04.01 앵두꽃이 어쩜 저렇게
    다닥다닥 아주 탐스럽게 피었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