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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팝나무꽃,앵두나무꽃

작성자스위트리|작성시간23.04.01|조회수99 목록 댓글 8

튀긴 좁쌀을
붙여 놓은것 같아서
조팝나무라고
한답니다














앵두나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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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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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4.01 반갑습니다
    동성님,
    요즈음 여러가지 꽃들이 한꺼번에
    피어서,
    온세상이 꽃세상입니다..
    봄꽃 향기가
    사방에서 납니다
  • 작성자레지나 1 | 작성시간 23.04.01 조팝나무꽃이 만개가
    되었어요
    아침에 볼때 다르고
    저녁에 볼때 달라요
    내일이면 더많이 피어나겠죠

    앵두나무꽃도 예뻐요
    앵두가 많이 달리겟어요
  • 답댓글 작성자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4.02 조팝나무꽃도
    잠깐 안본 사이에
    활짝 피었어요..

    모든것이 순식간에
    지나 가는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아쉽네요~
  • 작성자자하 | 작성시간 23.04.02 앵두나무꽃
    조팝나무꽃은
    어린시절에도 접한 꽃이라 한결 친숙한 꽃이지요.

    조팝나무꽃은
    예전엔 산등성이나 밭둔덕에 저절로 피던 꽃이예요.

    딱 봄소풍갈 때 즈음에요~

    철쭉꽃과 더불어
    산 가장자리에 절로 절로 피던 꽃이죠.

    우리동네에선 싸리나무꽃이라 불렀지요~
  • 답댓글 작성자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4.02 우리 어렸을때는
    논둑,밭둑에 많이
    피었어요..
    새로 나온 새싹은
    나물로도 해 먹었어요..
    밤에 피어 있는
    하얀꽃은
    소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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