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긴 좁쌀을
붙여 놓은것 같아서
조팝나무라고
한답니다
앵두나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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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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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4.01 반갑습니다
동성님,
요즈음 여러가지 꽃들이 한꺼번에
피어서,
온세상이 꽃세상입니다..
봄꽃 향기가
사방에서 납니다 -
작성자레지나 1 작성시간 23.04.01 조팝나무꽃이 만개가
되었어요
아침에 볼때 다르고
저녁에 볼때 달라요
내일이면 더많이 피어나겠죠
앵두나무꽃도 예뻐요
앵두가 많이 달리겟어요 -
답댓글 작성자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4.02 조팝나무꽃도
잠깐 안본 사이에
활짝 피었어요..
모든것이 순식간에
지나 가는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아쉽네요~ -
작성자자하 작성시간 23.04.02 앵두나무꽃
조팝나무꽃은
어린시절에도 접한 꽃이라 한결 친숙한 꽃이지요.
조팝나무꽃은
예전엔 산등성이나 밭둔덕에 저절로 피던 꽃이예요.
딱 봄소풍갈 때 즈음에요~
철쭉꽃과 더불어
산 가장자리에 절로 절로 피던 꽃이죠.
우리동네에선 싸리나무꽃이라 불렀지요~ -
답댓글 작성자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4.02 우리 어렸을때는
논둑,밭둑에 많이
피었어요..
새로 나온 새싹은
나물로도 해 먹었어요..
밤에 피어 있는
하얀꽃은
소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