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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말이 있어서

작성자화암| 작성시간23.08.06| 조회수0|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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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화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07 절기상으로 보아 8일이 입추, 10일이 말복이고 23일이 처서니
    조금만 참으면 기온의 변화가 오리라 믿습니다. 귀신은 속여도 절기는 못인다는 속담이
    맞는 것 같습니다. 수필방 분위기가 서먹하게 느껴집니다. 격의 없이 정담을 나누는 분위기가 아니라
    무언가 경계심이나 악취 같은 기운이 감도는 것 같으니까요. 변화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시간23.08.07 담이라는 글로 제 뜻을 한번 담아보기는 했는데 잘 전해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수필방을 아끼시는 분들의 마음이 한결 같으니 곧 바른 물결로 흘러가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화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07 마음자리 님의 담을 늦게야 읽었습니다. 세상에는 자신 만의 담에 갇혀 더 넓은 곳을 못 보며 사는 사람들이 많지요.
    아집으로 굳어 남과의 소통을 거부하는 부류들은 어디에도 존재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유머나 퍼나르는 기행을 거듭하는 사람에겐 담과 같은 은유는 통하지 않는가 봅니다. 더 두고 봐야 되겠습니다.

  • 작성자 조윤정 작성시간23.08.07 70년 살았으니
    그 지혜가 재산이 됩니다.

    요즘은 유튜브에
    모든것 나오고 있으니
    퍼나르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조금만 견뎌내면
    여름이 물러갈테니

    가을이 오기를 기다려서
    건강하게 지냅시다.


  • 답댓글 작성자 화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07 개선이 되리라 믿습니다,.
    조윤정 님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역시 덥습니다만 서늘한 바람이 불 것이라는 기대 때문에
    이 더위를 견디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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