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눈동자 작성자착코| 작성시간23.12.21| 조회수0| 댓글 2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지언 작성시간23.12.22 텅 빈 눈동자의 형부를따스하게 읽어 글로 풀어 내시네요.정신이 반은 나가도올곧은 마음은 그대로인 사람을본 적이 있습니다.애국가를 부르는데 표정이 근엄 진지해죄송하게도 웃었습니다.착코,착한 코끼린가 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착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2 ㅎㅎㅎ 그것도 좋으네요 지연님. 그런데 제가 꼭 착하지는 않아서 그 뜻은 사용하지 못하고, 착한사람 코스프레로 가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녜스 작성시간23.12.22 글이 슬퍼요 .오늘 함께 했던 교우의 연도에 갔다왔고내일은 장례미사에 가요 .형부의 텅빈 눈동자에 아름다운것만 채워졌으면 좋겠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착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2 건강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아네스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필담 작성시간23.12.22 나이 들어갈수록 말로만 듣던 이야기들이 점점 우리들 곁으로 다가오는듯 합니다 어쩔수 없는 일....앞으로 얼마를 살든 건강해야 될 일 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착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2 그러게요. 지금 막 크리스마스 케익을 형부께 드리고 왔는데 정말 순간순간 만 기억하고 사시네요. 필담님의 건강을 기원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