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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 바 작성시간25.01.31 새해 어느 가정에 이야기를 살짝 엿보게 되면서 부러움과 섭섭함과 아쉬움을 교차 합니다 나는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의 여러 가지 일로 인해서 나의 가족과는.
화성과금성에 살고 있는 삶을 살게 됩니다 누구의 잘잘못도 없이 그냥 그렇게 사는 것이. 가장 서로를 돕는 길이라 생각하고 내가 선택한 길입니다 그래서 부러워하고만 있습니다. 주고 안주고.받고 안 받고 문제가 아니라 교류하지 않고 사는 삶이 ... 만감이 교차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자유롭다는 말도 하게 됩니다 먼 타지에서의 고향 생각 나겠지요. 건강하시고. 다음에 한국 오시면 옛날 누군지 몰랐던 어리버리 함보다는 그래도 안면 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아는 척 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오직 건강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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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윤정 작성시간25.02.01 이번 설날에는
1인 10만원 신권으로 교환하고
다이소에서 예쁜 봉투를 준비 했더니
지폐 사각 끝을 끼우고
걷봉투를 색 끈으로 묶어서
리본을 매듭하는 절차를 거첬는데
솔찬케 복잡 했어도
정성으로 보이는 절차라
딸 가족4명
아들 며느리
싱글 아들까지
작지만 기분 좋은 설날 맞이였어요.
각자 좋은 시간을 선택해서
다녀 갔으며 30일에는
백화점 식당가에서 온가족 모여서
막내가 점심을 샀습니다.
서로서로 선물을 나눔하고
주고 받는 기분 좋은 설날 보냈습니다.
연휴가 길어서
날짜별로 잘 보냈던 명절
끝날은 아쉽기도 합니다.
어제는 막내랑 성지 순례도 다녀오고
자식이랑 같이 미사도 드리는
뜻있는 명절 행복하게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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