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단풍들것네작성시간25.04.07
저번에 잠깐 올렸던 사진, 젊고 화사한 여인들 뿐이더만 그 사진속에는 해솔정님이 없었등가 봅니다. 그 사진에는 조막만하고 까칠하게 생긴 처자는 없었거등요 아고~ 78년이면 빠르네요, 제가 수필방에 똑 같은 제목으로 5년전쯤 글을 올린적이 있으니, 저랑 보통 인연이 아닌가 봅니다
작성자마음자리작성시간25.04.07
서로 낯모르던 사람들이 만나 부부의 인연으로 맺어지는 이야기들은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가 않고 기적같은 그 인연들에 빠져들게 됩니다. ㅎㅎ 무덤까지 가지고 가지 않고 이곳에 잘 내려 놓으셨습니다. 괜히 무겁게 지고 갈 뻔 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