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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5.05.01
쓰기 어려운,
말하기 어려운,
그런 글을 용기 좋게 쓰셨습니다만,
모든 것이 변해가는 게
자연의 이치입니다.
그럼으로 사람도 변해가기 마련이고
사람은 늙음으로 말합니다.
물건 같으면 낡음이라 하겠지요.
낡은 물건은,
우리 손에 익어서 애착이 가기도 하지만,
더 새로운 것을 좋아하게 됩니다.
디자인도 멋있지요. 색깔도 예쁘지요. 기능도 더 좋아졌지요.
많은 돈을 들여서도 신형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것이 솔직한 마음보 입니다.
그렇드라도,
사람은 물건이 아니기 땜에
사랑받고 존경받는 사람으로 남고 싶은
그런 희망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