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12. 송쿨 호수의 저녁 노을 작성자푸른비3| 작성시간25.07.25|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뿅망치(신현준) 작성시간25.07.25 우리는 카라반사라이를 거쳐 이식쿨 호수를 들렀었더랬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26 일행들이 이식쿨은 2년전 다녀온 곳이라 ᆢ이번에는 송쿨과 캘수 호수쪽으로 ᆢ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5.07.26 필수 시설이 미비하니,여행하는 내내 불편한 점은 얼마나 많겠습니까만,여행기를 읽는 입장에서는넓디 넓은 푸른 초원의 저~ 편에하~얀 줄지어 서있는 유르트의 모습과산너머 하늘 위로 붉은 색의 노을진 모습이...노란 야생화가 핀 푸른 초원에구름이 지나가는 흔적,한 쪽은 밝게 한 쪽은 어둡게 묘사되어푸른비님의 사진 출사가 멋지고 낭만적입니다.^^글 쓰고, 사진 찍느라 수고하셨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26 네. 제가 조금 예민한 편이라 적응이 어려웠습니다. 그만큼 체럭도 약해졌고요. 댓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언덕저편 1 작성시간25.07.26 이여행 프로그램이 내년에도 있다면 꼭 가고 싶습니다. 아주 색다르고 며칠간 평안히 힐링하고 다닐 여행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27 어제. 뒤풀이 했는데 ᆢ모두 그곳이 그립다고 하더군요. 내년에는 파미르 고원을 계획하고 있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시간25.07.27 걸림 없는 하늘 걸림 없는 초원으로해가 지고 뜨네요. 그 땅에 사람들이 살고동물들이 살고 풀이 살고 야생화가 피네요.그런 별에 살아서참 행복합니다.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27 남자들은 대부분 유목생활을 그리워하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녜스 작성시간25.07.27 삶이 다양하지만 제게는 많이 낯설은 삶의 모습을 보게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는 푸른비님의 여행기로 만족하렵니다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27 ㅎ 저도 이제 사진으로 대신하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