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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 날

작성자지오| 작성시간25.10.31| 조회수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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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조윤정 작성시간25.10.31 금잔화 선명한 꽃잎의
    향기로움은
    분명코 치유가 되겠습니다.
    항상 희망적 생각이
    우리를 철들게 하고
    건강하게 하고
    사랑을 충전하게 할거니까요.
    무한한 사랑의 힘으로
    최고의 값진 삶을 살으려니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0.31 눈에 보이는 치유만 치유겠어요...
    움직이는 비애가 주는 위로에 주목하셔야죠.
    비애는 고정성이 아니라 역동성이란 말이겠어요.
  • 작성자 단풍들것네 작성시간25.10.31 금잔화의 이미지와 움직이는 비애라는 개념이 흥미롭네요
    비애가 어떻게 위로가 되는지에 대한 연결 고리는 다음 후편의 글에서 풀리게 되나요?
  • 답댓글 작성자 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0.31 움직이는 비애고, 이미 글에 나와있잖아요.
  • 작성자 그산 작성시간25.11.01 잊혀진 계절이 유행할때
    저는 실연의 아픔에 허덕이고 있었습니다
    그때 텅빈 운동장에서 친구와 함께
    그노래를 불렀던 생각이 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2 모든 유행가 가사들이 손톱을 세워 달겨들고....
  • 작성자 푸른비3 작성시간25.11.01 화려한 모습 뒤에 이별의 슬픔이 숨어 있었군요.
    그 슬픔과 비애가 움직이다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2 딴은...맞습니다.
  • 작성자 아녜스 작성시간25.11.01 저는 금잔화 꽃을 보면 생명력이 강한 식물이라
    생각했습니다 .
    꽃말이 "슬픔, 비애,"였군요 .
    저는 어렴풋이 소설 '금잔화'란 제목의 책을
    읽어 본것 같기도 해요 . 중국 소설이었던가 ...?
  • 답댓글 작성자 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2 영어로 메리골드죠.
    이꽃이 제목인 소설이 몇 있죠.
  • 작성자 나무랑 작성시간25.11.01 아 아쉽네요 10월 마지막 날 읽었어야 하는데ㅠㅠ
    이름도 화려한 금잔화의 꽃말을 보시고 움직이는 비애와 슬픔의 정의를 찿아 낸 그 상상력과
    추리력이 아가사 크리스티 뺨치시는 것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2 핫참..무슨 추리소설은요..ㅎㅎㅎㅎ
    움직이는 비애란 우리나라 시의 중요 키워드라 알고 있었을뿐...
    가차하고,오마쥬하고 더러 그랬지요.
    신경림도 김수영을 그리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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