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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꽃 이야기

작성자아녜스| 작성시간26.01.16| 조회수0|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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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아녜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18 우린님은 재주가 많으시니 뭐든 잘 할것 입니다 .

    한동안 꽃 가꾸기에 열중했던것이 제마음을 잘
    치료 해 주었던것 같습니다 .
    요즘 저는 정적인것 보다 동적인 생활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
    요가 적극 추천 합니다 .
    몇년간 요가학원을 열심히 다녔는데 이사 오면서
    못 다니게 되었습니다 .
    여러모로 참 좋은 운동 (?) 이라고 자신있게
    말 할수 있답니다 .
    말을 했습니다 .
  • 작성자 광우 작성시간26.01.17 아녜스님 반갑습니다!

    작은 나무에 밤하늘의 무수한 별이 내려앉은 듯한 아름다운 정원 풍경이 그려지네요.

    생명의 나눔을 통해 추억과 풍요를 심어주고 싶은 엄마의 깊은 사랑이 느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아녜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18 고운 댓글 감사 합니다 .
    대부분의 꽃들은 별 모양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딸들은 바빠서 그런지 젊어서 인지
    제가 화초 가꾸는것을 의아해 합니다 .

    수필방에 자주방문하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
  • 작성자 이베리아 작성시간26.01.17 자주 봤던 식물이고 이름은
    염좌밖에 몰랐는데
    아네스님 덕분에 화월과
    겨울꽃이란 이름도 알게 되었네요.
    꽃이 참 예쁩니다.
    조근조근 속삭이는 듯한 글
    잘 읽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아녜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18 저는 염좌를 이번에 알았답니다 .
    아주 흔히 볼수 있는 화초인데 아마
    꽃을 보기는 쉽지 않을것입니다 .
    언뜻 본것인데 십년도 넘어야 꽃이 핀다던가
    그렇더군요 .
    이베리아님 ~
    추운 날씨에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
  • 작성자 수피 작성시간26.01.17 염좌꽃 보기 쉽지않은데 울아녜스님의 꽃사랑을 절절이 느끼게 해주는 글 잘 읽고 갑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아녜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18 맞습니다 .
    오래 묵어야 꽃이 핀다네요 .
    수피님도 꽃사랑이 많으시지요 .
    오늘 화단 정리를 좀 하면서 할 일이 참 많은데
    게으름 피고 사는것을 반성 했답니다 .
  • 작성자 나이컨 작성시간26.01.17 아녜스님 반갑습니다
    매일 비가오는 우리동내는
    겨울이라기 보다는 젖은 동내라고 해야 좋을듯 하군요.
    은퇴를 할 나이는 지났으나 일은 계속하니 비가온들
    큰 문제는 없다만 은근히 사철 쨍한 날씨를 보이는 동내가
    부러워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 아녜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18 저도 반갑습니다 ~ 나이컨님 .
    그곳도 겨울에 비가 많이 오는군요 .
    젖은 동네 ~ 자칫하면 우울해지기 쉬운데
    아직도 열심히 일하시니 역시 '능력자'
    이시고 좋아 보입니다 .
    저도 햇빛 쨍쨍한 이곳이 맘에 듭니다 .
  • 작성자 푸른비3 작성시간26.01.21 별을 닮은 화월이 집안을 환하게 하는군요.
  • 답댓글 작성자 아녜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21 늦은 댓글을 화월에게 전해 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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