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꽃 가꾸기에 열중했던것이 제마음을 잘 치료 해 주었던것 같습니다 . 요즘 저는 정적인것 보다 동적인 생활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 요가 적극 추천 합니다 . 몇년간 요가학원을 열심히 다녔는데 이사 오면서 못 다니게 되었습니다 . 여러모로 참 좋은 운동 (?) 이라고 자신있게 말 할수 있답니다 . 말을 했습니다 .
답댓글작성자아녜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1.18
저는 염좌를 이번에 알았답니다 . 아주 흔히 볼수 있는 화초인데 아마 꽃을 보기는 쉽지 않을것입니다 . 언뜻 본것인데 십년도 넘어야 꽃이 핀다던가 그렇더군요 . 이베리아님 ~ 추운 날씨에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