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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것들을 위하여

작성자그산| 작성시간26.03.28| 조회수0| 댓글 2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해솔정. 작성시간26.03.28 실내나무 같은데 거친 산바람에
    잘 버틸수 있을까요.

    무릇 생명 있는것들을 귀히 여기시는
    그산님 마음을 엿봅니다.

    저는 버려진 식물. 화분 줏어오는데
    선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8 반갑습니다
    후문뒤 양지바른 언덕에 심었는데
    당분간은 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버리기엔 아까운 화분이라 다른분이
    유용하게 쓰시면 된다고 봅니다^^
  • 작성자 우정이 작성시간26.03.28 파카라

    당근에 나눔하면
    너도 나도 덤빌텐데..
    가까우면 나도 손들텐데

    그래도 땅맛을 보고 힘냈으면 좋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8 17년이나 키웠는데 나무 이름이 파카라인걸
    처음 알았습니다. 말씀대로 땅위에 뿌리내려
    잘살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푸른비3 작성시간26.03.28 그산님의 정성으로 튼튼하게 자랄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8 감사합니다
    온실속에 크는 식물이라 겨울엔 못살지만
    올가을까지라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가을이오면 작성시간26.03.28 다복한 가정입니다.

    야지에서
    새로운 생을 이어가는 식물에게도
    행운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8 가을이오면님 수필방에서 뵈니 정말 반갑습니다^^!
    아내는 지금 닝겔맞고 있고 저는 주차장에서
    대기중입니다. 가을이오면님의 말씀대로
    저 나무에게도 행운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6.03.28
    집에서 기르던 나무가
    야산에 있으니
    뭔가 이상하기는 합니다.

    초록빛이 약하게 보이는 것이...
    왜 안스러울까요.

    빨리 뿌리를 내려
    튼튼해야 될텐데요^^
  • 답댓글 작성자 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8 방장님 감사합니다
    사실은 아내가 며칠전 갖다버리라고해
    현관앞에 두고 물도 안줘 색이바래고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미안한 마음에 이제라도 잘살라고
    심어줬는데 저녁에 물좀줘야 겠습니다
  • 작성자 자연이다2 작성시간26.03.28 네 행복과 사랑으로
    넘치는 한평생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8 자연이다님 반갑습니다
    자연님도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 작성자 제이입니다 작성시간26.03.28 아름다운 마음을 보았습니다.

    저희 딸(11살)이 꼭 이 글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울컥해서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댓글을 남깁니다.
    들려줘야겠어요.
    한의원 잘 다녀오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답댓글 작성자 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8 감사합니다. 지금 한방병원에서 대기중 답글을
    달고 있습니다^^ 부족한 제글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따님도 아버님처럼 생명을 존중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제이입니다 작성시간26.03.28 그산 저는 엄마입니다~^^ 👩

    벌써 한방병원 가셨군요.
    검진 잘 하시고, 약 잘 지어 오세요~

    힘내시고 또 좋은 글 올려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 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8 제이입니다 에고 죄송합니다
    제이님 닉만 보고 남자분인줄 알았습니다
    말씀대로 자주 뵙길바랍니다^^!
  • 작성자 언덕저편 1 작성시간26.03.29 그산님은 상당히 가정적이고 애처가입니다. 가정의 평화가 있다는것은 정말 남자에게도 더없이 좋은 일입니다. 보기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9 감사합니다
    사실 애처가는 아니지만 맞벌이를 하기에
    가능하면 집안일은 같이 하려합니다
    오늘은 서울사는 딸에게 갖다주려고
    아내가 반찬을 잔뜩 만들어 은평구 딸네집에
    함께 갔다가 셋이서 공릉동 이사길집을 물색하고
    돌아 다니다 왔습니다 ^^
  •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시간26.03.30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글에

    제 마음도
    포근해집니다

    올리신 시도 음악도
    참 좋네요
  • 답댓글 작성자 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30 부족한 글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 동물 나무와 꽃들 모두
    존중받으며 사는 세상을
    꿈꿔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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