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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수필방 번개 아닌 번개 결산

작성자석촌|작성시간26.04.03|조회수305 목록 댓글 13

 

 

 

수필방 번개 아닌 번개모임 결산

 

일곱 분이 오셔서 잘 마쳤습니다.

(콩꽃운영위원, 언덕저편, 부시리, 인애)

(싸리꽃, 로사리, 석촌 / 존칭생략)

 

사진작가 로사리 님이 오셔서 변화를 주셨습니다.

반가웠어요.

 

석촌호반을 돌아보고, 시래기국을 먹자 했는데

그리 되지 않았습니다.

언덕저편 님이 행동식량을 가져오고

부시리 님이 야전김밥을 가져와서 그랬습니다.

 

한참 걷다가 서호 수변무대에 앉아

간식을 들며 담소를 나눴더니 시장끼가 사라져서 그랬습니다.

 

그래도 좀 서운한지라

인근 카페에 찾아들어 차담을 나눴습니다.

분위기가 마치 태백의 카지노같기도 했는데

사진으로 보니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만찬> 장면을 떠올리기도 하네요.

 

그래도 수필방 행진은 계속 이어가야 하겠지요.

<동구릉> 입구에 기막히게 맞있는 자장면집이 있다는데

거기도 들러보고 글감을 찾아봐야 하겠습니다.

 

오늘 경비는 콩꽃님이 완전하게 쏘셨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오늘 뵌 분들 모두 반가웠습니다

 

석촌(夕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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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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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푸른비3 | 작성시간 26.04.03 아름다운 님들과 좋은 시간되었군요.
    나는 다른 일정이 있어서 불참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3 그랬군요..
  • 작성자부시리 | 작성시간 26.04.03 언덕저편 선배님 아니었으면 미아 될번했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3 휴대폰으로 실시간 소통하는데도?
    하긴 서로 챙겨주는 맛에 사는거지요.
  • 작성자싸리꽃 | 작성시간 26.04.04 new 석촌님 오랜만에 뵈었습니다.
    어제 호수 인근에서 오후 약속이 있었어서 석촌 호수길 벚꽃도
    함께 하게 되어 좋았어요.

    콩꽃님도 오랜만인데 건강하셨고
    차 대접도 감사드려요.

    다양한 간식거리와 김밥
    인애님의 세심한 챙김도
    고맙습니다.

    뜻밖에도 로사리님 시간이 맞아
    산책 같은 꽃길도
    좋은 추억이네요

    님들 건강하시고 또
    좋은 곳에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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