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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노인복지?? 뻐스기사 인성부터...

작성자샹젤리제 1|작성시간26.04.04|조회수246 목록 댓글 18

한가한 어제 오후 뻐스안은 띄엄띄엄 앉은 손님몇분이 타고 출발하는데...

느닷없이 기사분이 흔잣말도 아닌
누구 들으라고 막 얘기 한다
" 맨 사랑합니다 라고
다들 공짜라니까 괜히 돌아댕긴다
돈내라면 누가 타겟노 "

출.퇴근.통학시간도 아닌 오후3.4시에
그것도 70대 아줌마? 보기엔 그냥 아줌마가 둘이 들어와서
자리에 앉는데
뒷통수에 대고 기사라는 잉간이
저런말을....

드믄드믄 앉은 젊은이는 못들은척 폰만보고 있다

기사는 계속 주저리주저리
금방 승차한 아줌마는 뭐라 궁시렁 궁시렁 아마도 기사말에
당황한듯 하다

보다못해
나는 손목에 달랑이는 마스크를 쓰고.
맨입에 말하려니 넘 시비조로 들리기나
넘 선명할까봐 ㅎ

" 기사님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이 뻐스가 기사님 개인 택시입니까.
엄연히 봉급제로 정책에 따라
하시잖아요"

어라 이양반 보슈
" 지금 저기 길 건너는 노인한번보슈
지팡이 짚고
일부러 내다.하고 천천히 걷잖아요

그라고
뻐쓰타고 내릴때 좀 빨랑빨랑 타든지..."

참 갈수록 가관이다
" 아니 아무리 공짜라도
못걸으면 누가 나오겠으며

좋은 계절에 이 시간에 뻐스 채워주고
타고 시내구경 한다처도
그런말 하다니 "

끝까지
아닙니다
노인들 내다~
하는 겁니다. 헐

나.
그저께 앞산에서 남구 1번 기사분도
그러데요
이누무
사랑합니다. 소리 듣기싫다고.


시청에 건의 할랍니다
노인복지 운운 하기전에
기사 인성교육 점검 부터
하라고 우cc ㅠㅠ


참에
사랑합니다.멘트는

몇살이고
공짜로 탓습니다.하며
먼저탄 손님들 한테
한수 접고 타는격 같은 생각이
드는건
나만의 예민성 일까 @@@

멘트없이
음향으로
분별하면 어떨지???

찍.
폭.
띠리리
음향도 무궁무진 하구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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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샹젤리제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5
    그산님
    말씀도 맞아요
    진짜로 교통비가

    도움되는 가정에 혜택주면 더할나위없죠

    어떤 제도를 시행 하려면
    수없이 직접 현장실태를 견학하고 이럴경우 저럴때에는 어떻게
    대처하나 심사숙고 끝에
    시작 했을까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들꽃마루 | 작성시간 26.04.06 샹젤리제 1 초창기 초등학교 무료급식을 저소득층 어린이 에게만 하다가 다른 아이들에게 가난이 드러나고 무시당하는 문제 때문에 전면실시로 된건데요.
    노인 무료승차를 일부에게만 하면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분명 또 왜 나는 세금도 많이 냈는데 하며 항의하는 사람도 있을것이고요.버스표로 나눠준적도 있는데 경로당에서 표를 할인해 팔고사는 일도 있었습니다.모든국민을 만족시키는 법은 없다는말이 생각납니다.
    버스기사의 인성이 문제라고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그산 | 작성시간 26.04.06 들꽃마루 옳으신 말씀입니다
    별도로 수당을 지급해서
    모두 함께 돈내고 타는 방법도
    생각할수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샹젤리제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들꽃마루 들꽃마루님
    댓글이
    늣었읍니다.
    일본 파크여행중이라서요

    들꽃님
    말씀들으니
    그런 점도 있네요
    모두다
    만족한 법은 참
    어렵군요

    비오면 우산장사 아들좋고

    짚신장사
    아들
    일쓰럽구요.ㅎ

    일본날씨
    끝내줍니다.
  • 답댓글 작성자샹젤리제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그산 그산님 반갑습니다
    찻아주셔서
    일본여행중
    버쓰안이라서
    제데로~
    죄송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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