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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가을이오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5 아무리 무슨 처방을 내려도
인간세상 분란의 소지는 늘 그럴 개연성을 남깁니다.
무리지어 다니며
뒤에서 험담하고
일 저지르고..그리고 쉽게 뒤로 빠지고..
다시 일 저지르고..
그런 일들 반복됨이
이땅에서는 흔히 있는 일이라 생각하고
늘 대비는 하며 살아야겠죠.
힘든 환경이라도
아름다운 자연..아름다운 오월..
반짝반짝 빛나는 ..반짝반짝 바람에 휘날리는
수목의 나뭇잎들이 오늘의 평온을 가져다 주네요.
격동하는 세상..
탐욕의 동물들은 난해하지만
그래도 대자연은 지친 영혼에게 최고의 친구로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