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고운 오월 작성자푸른비3| 작성시간26.05.05| 조회수0|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그산 작성시간26.05.05 아차산에 가셨군요군제대후 아차산아래 살아서 가끔 올라갔었지요저는 오늘 김제 금산사에 다녀 왔습니다계절의 여왕 답게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6 금산사....갔던 때가 꽤 오래 되었군요.문득 나도 금산사 가고 싶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석촌 작성시간26.05.05 오늘 날씨가 참 좋았지요.집에 있기는 아까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6 네. 석촌님도 어딘가로 가셨겠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라 작성시간26.05.05 정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마음까지 맑아지는 고운글 잘 보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6 제라님.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시간26.05.05 누워서 보는 하늘에서 아카시아 꽃들이 후드득떨어져 내릴 것 같습니다.하늘만큼이나 푸른 오월 행복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6 그곳의 오월도 아름답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탁구시인 작성시간26.05.06 맑은 오월 하늘과 연녹색 잎, 비행운까지 한 폭의 봄 풍경처럼 느껴집니다.잠시 소나무 그늘에 누운 여유가 읽는 사람 마음까지 쉬게 해주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6 네. 햇빛도 따스하고바람은 산들산들....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6.05.06 파아란 하늘을아카시아 향기를나무가지 연록의 잎새를...오월의 색오월의 내음오월 같은 마음을 품고 싶어서오늘 나서 볼게요.^^어제는 넘 바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6 네. 어제는 어린이날이라손자들 챙기느랴 바쁘셨죠?아카시아 향기 솔 향기 그윽한아차산 너럭바위 위에 누워서 쓴 글이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 이화 작성시간26.05.07 아 정말 아카시아꽃 사진고흐 그림 같네요 이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7 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