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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평성대 작성시간26.05.13 위의 글중 비뇨기과에서 전립선 약을 타온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나는 9 년전에 소변을 눌때 통증이 있어서 비뇨기과에 갔더니 요도에 염증이 있다고 항생제를 일주일치 줍디다
그리고 내가 전립선이 안좋답니다
그리고는 소변을 잘나온다는 약을 4 개월 정도 복용했습니다
그런데 그당시 소변은 잘 나오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이후에 비뇨기과를 안 다녔는데?
요새 또 소변이 나오는게 션찮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산님이 비뇨기과 다니면서 전립선 약을 타오게 되는 계기는 어떤 사유 이었습니까?
충성 우하하하하하 -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6.05.14
사노라면,
이런 일 저런 일을 선택해야 하고
또 뛰어넘어야 하는 경우가 찾아옵니다.
설사 잘 선택했다고 해도
지난 뒤의 세월에서,
방황도 아쉬움도 또 찾아 들지요.
그럴 때,
고민도 해 보고 또 휴식을 취해 봅니다.
숲속 길을 산책하면서
공원의 벤치에 앉아서
잔나비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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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아름다운 발라드 곡입니다.
사랑 앞에서 느끼는 망설임이지요.
서정적이며 세련된 노랫말과
감성적인 멜로디가 마음을 적시는 것 같습니다.
그산님의 요즘의 심사와
잔나비의 노래 잘 듣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