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의 서화실 작성자푸른비3|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시간26.06.05 붓의 감을 느껴야 하는데..저는 펜이나 연필처럼 끝이 딱딱해야쓰기와 그리기가 편하지, 붓으로 하는 글쓰기와 그리기가 참 어려웠습니다특히 서예는 한문도 많아 더 어려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무엇이든 연습이 필요합니다. 운전처럼 ᆢ저도 붓으로 글을 쓰면 뜻대로. 안되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언 작성시간26.06.05 푸른비님도 저처럼 글에 테두리가 있네요.제가 그리지 않았는데 생겨서얼떨떨했습니다.서화실 대리 탐방 잘 했습니다.열심히 사십니다.보기 좋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때로는 저도 라인이 생기는데.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6.06.05 국립중앙박물관 서화실이 재개관되었다는 소식은 들었습니다.상설전시관으로서예분야만이 아니라 고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었다고 하네요.작품이 다양하여,직접 가서 보아야 제대로 볼 것 같습니다.^^사진에 태자사 낭공대사비로 고치면 좋겠습니다.소식 전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네 콩꽃님은 서예를 하고 계시니 더욱 뜻깊은. 전시가 되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해솔정. 작성시간26.06.06 귀한 사진과 글 잘 봤어요.꾸준히 발품팔아 문화계의 소식 전해주셔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해솔정님. 격려의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늘 평화 작성시간26.06.07 주 5회 반나절을 붓을 잡고 한문오체 한글오체를 쓰며 살아가다보니 문자향이ㅇ가득한 옛글씨소식이 감사하네요. 한번 시간내어 올라가봐야겠어요.작년 설악산 신흥사 불교기념관 개원에 추사선생친필들 비롯 귀한 진적유묵들이 있다해서 왕복 8시간 운전해 다녀오기도 했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